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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안전한대전! 행복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들겠습니다.

  • 화재예방은
    • 건물화재예방
      • 자택에 불필요한 가연물(헌옷, 신문폐지, 폐박스 등)을 싸놓지 맙시다.
      • 인화성 액체(알코올, 휘발유 등)나 인화성 기체(부탄가스)를 함부로 놓지 맙시다.
      • 카펫의 밑면이나 장롱 뒤편 등의 보이지 않는 곳에 전선을 늘어뜨리지 맙시다.
      • 어린이의 손이 닿거나 쉽게 사용 가능한 곳에 라이터나 성냥갑을 두지 맙시다.
      • 가스불 위에 요리를 올려놓고, 내버려둔 채 주방을 장시간 비우지 맙시다.
      • 집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맙시다. 담배를 피운다면 담배를 피우다 깜박 졸 수 있는 침대나 이불 주위에서는 피우지 말고, 될 수 있으면 큰 재떨이를 사용합시다.
      • 고층아파트에서는
        • - 이웃으로 통하는 발코니 비상문 또는 비상 칸막이벽이 있는지 확인하고, 통행을 막지 않도록 가구를 놓지 맙시다.
        • - 피난계단이 연기에 오염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연기를 피해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발코니 창문을 염두에 둡시다.
        • - 발코니를 확장하여 창문의 개방이 어려운 주상복합 고층아파트에서는 현관문을 통하여 연기의 확산이 예상되므로 연기 침투를 막을 수 있는 안전구역(밀폐 가능한 작은방 등)이 필요합니다.
      • 고층건물(사무실)에서는
        • - 대피훈련을 정기적으로 참여하여 화재 시 탈출 가능한 통로를 숙지합시다.
        • - 지정된 장소에서만 담배를 피웁시다.
        • - 담뱃불은 꼭 끄고, 확인 후 버립시다.
        • - 전기기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즉시, 전기를 차단하고 전문가를 불러 점검을 받읍시다.
        • - 전기코드가 부분적으로 끊어지거나 피복이 벗겨졌으면 교체합시다.
        • - 바닥이나 벽으로 연장한 전선은 파손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전기 용량에 맞는 전선을 사용합시다.
        • - 전열기는 벽이나 탈 수 있는 물품 주위에 두지 맙시다.
        • - 전기기구 관리 담당자를 반드시 지정하여 퇴근할 때에는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구의 코드를 뽑도록 하고 매일 전기기구를 확인하도록 합시다.
        • - 비상구에는 빈 박스, 쓰레기 등 탈 수 있는 물건을 두지 맙시다.
        건물화재예방
    • 단락(합선) 때는
      • 퓨즈나 과전류 차단기는 반드시 정격용량 제품을 사용합시다.
      • 용량에 적합한 규격 전선을 사용하고, 노후 되었거나 손상된 전선은 새 전선으로 교체합시다.
      • 스위치, 분전함 등의 내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전기가 통할 수 있는 물질이나 가연성 물질 등을 제거합시다.
      • 천장 등 보이지 않는 장소에 시설된 전선에 대해서도 수시로 점검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합시다.
      • 배선은 가능한 보호관을 사용하고 열이나 외부 충격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시다.
      • 못이나 스테이플러(종이찍개)로 전선을 고정하지 않도록 합시다.
      • 바닥이나 문틀을 통과하는 전선이 손상되지 않도록 배관 등으로 보호합시다.
    • 누전 때는
      • 건물이나 대용량 전기기구에는 회로를 분류하여 회로별로 누전차단기를 설치합시다.
      • 배선의 피복손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합시다.
      • 전선이 금속체나 젖은 구조물에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배선해야 합니다.
    • 전기 스파크 때는
      • 각종 전기기기는 사용 후에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 둡시다.
      • 정전이 되면 플러그를 뽑거나 스위치를 꺼둡시다.
      • 배전반 내의 먼지, 금속가루 등 분진을 제거합시다.
      • 밀가루, 톱밥, 섬유 먼지 등 가연성 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장소에서는 수시로 청소를 하여 분진이 쌓이지 않도록 합시다.
      • 분전함 등 전기시설 부근에는 가구, 위험물, 기타 가연물은 두지 맙시다.
      • 한 콘센트에 여러 개의 플러그를 꽂아 사용하는 문어발식 사용을 금합시다.
      • 전기 기기의 전기용량 및 전압에 적합한 규격전선을 사용합시다.
    • 과열 때는
      • 사용한 전기기구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 놓고 외출합시다.
      • 전기장판 등 발열체를 장시간 전원을 켠 상태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전열기 등의 자동 온도 조절기의 고장 여부를 수시로 확인합시다.
      • 고열이 발생하는 백열전구는 열이 잘 발산될 수 있도록 하고 가연물을 가까이 두지 않도록 합시다.
      • 전선과 전선, 단자와 전선 등 접속부위는 단단히 조여서 느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화재 발생 후에는
    • 화재 때 대피 방법은
      • 불을 발견하면 ‘불이야’하고 큰소리로 외쳐서 다른 사람에게 알립시다.
      • 화재경보 비상벨을 누릅시다.
      • 비상벨을 눌러서 불이났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린다/불이야!라고 큰소리로 외친다.
      •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하지 않도록 하며 계단을 이용합시다.
      •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없는 때에는 옥상으로 대피합시다.
      • 낮은 자세로 안내원의 안내를 따라 대피합시다.
      • 불길 속을 통과할 때에는 물에 적신 담요나 수건 등으로 몸과 얼굴을 감쌉시다.
      • 방문을 열기 전에 문을 손등으로 대어보거나, 손잡이를 만져봅시다.
        • - 손잡이를 만져 보았을 때 뜨겁지 않으면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밖으로 나갑시다.
        • - 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말고 다른 길을 찾읍시다.
      • 대피한 경우에는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서 구조를 기다립시다.
      • 밖으로 나온 뒤에는 절대 안으로 들어가지 맙시다.
        • - 다른 출구가 없으면 구조대원이 구해줄 때까지 기다립시다.
        • - 연기가 방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틈을 옷이나 이불로 막읍시다(물을 적시면 더욱 좋습니다).연기가 많을 때 주의사항 입니다.
        • - 연기 층 아래에는 맑은 공기층이 있습니다.
        • - 연기가 많은 곳에서는 팔과 무릎으로 기어서 이동하되 배를 바닥에 대고 가지 않도록 합시다.
        • - 한 손으로는 코와 입을 젖은 수건 등으로 막아 연기가 폐에 들어가지 않도록 합시다.
      • 옷에 불이 붙었을 때에는 두 손으로 눈과 입을 가리고 바닥에서 뒹굴어 주세요.
      • 침착하게 전화 119번을 누릅니다.
      • 불이 난 것을 말합니다.
      • 신고순서
        신고순서 119
                                        1. 신고자 이름 : 000입니다.
                                        2. 화재가 난 곳의 주소 :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한다.
                                        3. 신고자 전화번호 :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말한다.
                                        4. 화재 원인 : 전기, 기름, 가스 등
        • 신고자이름 : 000입니다.
        • 화재가 난 곳의 주소 :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한다.
        • 신고자의 전화번호 :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말한다.
        • 화재 원인 : 전기, 기름, 가스 등
      • 화재의 내용을 침착하게 화재발생장소, 주요건축물, 화재의 종류 등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우리 집 주방에 불이 났어요. 2층 집이에요).
      • 주소를 알려 줍니다(○○구 ○○동 ○○○번지예요 / ○○초등학교 뒤쪽이에요).
      • 소방서에서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를 끊지 맙시다.
      • 공중전화는 빨간색 긴급통화 버튼을 누르면 돈을 넣지 않아도 긴급신고(119, 112 등)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 휴대전화는 사용 제한된 전화나 개통이 안 된 전화도 긴급신고가 가능합니다.
      • 장난전화를 하지 맙시다.

        ※ 119는 화재신고는 물론 인명구조, 응급환자이송 등을 요청하는 번호입니다.

    • 지하철 화재 발생 때는
      • 노약자·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버튼을 눌러 승무원과 연락합시다.
      • 여유가 있다면 객차마다 2개씩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하여 불을 끕시다.
      • 출입문이 열리지 않으면 비상용 망치를 이용하여 유리창을 깨고, 망치가 없으면 소화기로 유리창을 깹시다.
        수동으로 문을 여는 요령
        출입문 쪽 의자 옆의 아래에 있는 조그만 뚜껑을 여세요.
        뚜껑 속의 비상 코크를 잡아당기고, 공기 빠지는 소리가 멈출 때까지 3~10초간 기다립니다.
        공기가 빠진 후 손으로 출입문을 여세요.
      • 손으로 눈과 입을 가리고 바닥에서 뒹굴어 주세요.
      • 코와 입을 수건, 티슈, 옷소매 등으로 막고 비상구로 신속히 대피합시다.
      • 정전 시에는 대피유도 등을 따라 출구로 나가고, 유도등이 보이지 않을 때는 벽을 짚으면서 나가거나 시각장애인 안내용 보도블록을 따라 나갑시다.
      • 지상으로 대피가 여의치 않을 때는 전동차 진행방향 터널로 대피합시다.
      • 가능하다면 소화전을 이용하여 불을 끕시다.
    • 지하상가 화재 발생 때는
      • 화재가 발생하면 먼저 화재경보기를 누르고, 소방서에 바로 신고합시다.
      • 지하상가 구조상 방향감각을 상실할 수 있으니 절대 침착하고 혼란에 휩쓸리지도 맙시다.
      • 대부분 양방향과 측면에 비상구가 있으니 우왕좌왕 하지 말고 한 방향을 택하여 대피합시다.
      • 화재가 발생한 반대쪽, 공기가 유입되는 방향으로 대피합시다.
      • 연기·열기가 급속하게 확산할 수 있으니 재빨리 피난합시다.
    • 고층건물 화재 발생 때는
      • 화재가 발생하면 먼저 화재경보기를 누르고, 소방서에 바로 신고합시다.
      • 화재가 발생한 사무실에서 탈출할 때에는 문을 반드시 닫고 나와야 하며 탈출하면서 열린 문이 있으면 모두 닫읍시다.
      • 연기가 가득한 장소를 지날 때에는 최대한 낮은 자세로 대피합시다.
      • 닫힌 문을 열 때에는 손등으로 문의 온도를 확인하고 뜨거우면 절대로 열지 말고 다른 비상통로를 이용합시다.
      • 건물 밖으로 빠져나오면 건물에서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모든 인원이 탈출하였는지 확인합시다.
      •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있을 때는 즉시, 소방대원에게 인원수와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 탈출한 경우에는 절대로 다시 화재 건물로 들어가지 맙시다.
      • 건물 밖으로 대피하지 못하면 밖으로 통하는 창문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구조를 기다립시다.
      • 방안으로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틈을 커튼 등으로 막고, 주위에 물이 있으면 옷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막고 호흡을 합시다.
      • 전화가 있다면 119로 전화하여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립시다.
      •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하지 맙시다.
      • 특히, 장애인과 같이 혼자 대피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비상시 도움을 줄 동료를 반드시 지정해 둡시다.
  • 담당부서 : 대전광역시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 담당자 : 임병재
  • 문의전화 : 042-270-5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