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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예술단공연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2 [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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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 2021년 2월 19일(금) / 1일 1회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 약 9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 공연주최 대전광역시
  • 공연주관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7
  • 할인정보 단체 할인 (20인 이상) 30%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할인 (동반 1인) 50%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할인 4~6급 (본인만) 50%
    국가유공자 할인 (동반 1인) 50%
    경로우대 만65세 이상 (본인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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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연 주 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2 [로미오와 줄리엣]

일 시 : 2021. 2. 19.() 19:30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객원지휘 : 여자경

협 연 : 바이올린 _ 백주영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대전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 보로딘 _ 오페라 이고르 공'폴로베츠인의 춤'

하차투리안 _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프로코피예프 _ 발레 모음곡 로미오와 줄리엣, 작품 64중 발췌

입 장 료 : R30,000, S20,000, A10,000, B5,000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좌석 운영이 변경될 수 있음.

프로그램소개

보로딘_ 오페라 이고르 공폴로베츠인의 춤

A. Borodin(1833~1887)_ ‘Polovtsian Dances’ from the Opera Prince Igor

 

하차투리안_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A. Khachaturian(1903~1978)_ Violin Concerto in d minor

. Allegro con femezza - - - - - - - - - - - - - 바이올린_ 백주영

. Andante sostenuto

. Allegro vivace

 

Intermission(휴식)

 

프로코피예프_ ‘로미오와 줄리엣발췌

S. Prokofiev(1891~1953)_ ‘Romeo and Juliet’ Excerpts

. Montagues and Capulets (21)

. The Young Girl Juliet (22)

. Masks (15)

. Romeo and Juliet (16)

. The Death of Tybalt (17)

출연진소개

    객원지휘_ 여자경 / Jakyung Year, Conductor

지휘자 여자경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동 대학원 음악학과에서 지휘를 전공하였다. 이후 빈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작곡, 피아노, 지휘, 오페라코치, 음악학을 전공하면서 빈 국립 오페라극장 음악감독인 레오폴트 하거와 빈 국립 오페라극장, 빈 시립 오페라극장의 코치를 역임한 콘라트 라이트너를 사사하였다. 빈 국립음대 입학에서 졸업까지 학과 과정 내내 최고점수를 얻어 매년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야나체크 장학금과 빈 국립대학이 주최하는 장학금을 매 학기 수여하였다. 2005년에는 빈 필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를 얻으며 Magister를 획득하였다. 이후 고트프리트 숄츠를 사사하면서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어 2008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러시아 콩쿠르에서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2005년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제1회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Special Prize를 수상하였고, 2002년과 2004년 프랑스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등 여러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을 수상하였다.

여자경은 유럽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브장송 시립오케스트라, 파리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2009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KBS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2014년에는 프라임필을 지휘하여 호평을 받았다. 201710, 2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미국대통령의 국빈초대공연을 KBS교향악단과 청와대 영빈관에서 맡아 언론화 되었고 2019년 문화부 신년음악회를 KBS교향악단과 함께하였다.

2009년에서 2014년까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강사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바이올린_ 백주영 / Ju-Young Baek, Violin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편안함, 당당함, 섬세함, 우아함, 폭발적인 힘 등 다양한 색깔이 녹아 있는 음악을 들려주며 일찌감치 '거장'으로 발돋움한 연주자다.

시벨리우스 콩쿠르(1995),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1996),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1998), 롱티보 국제 콩쿠르(1999),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2001)에 연이어 입상함으로써 실력을 인정받았다. 1994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영 아티스트 대회에서 우승, 1997년 한국에서 열린 제2회 동아 국제 콩쿨에서는 최고상을 수상하였다.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로부터 '안네-소피 무터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20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에서 우승, 뉴욕의 영 아티스트 시리즈에서의 데뷔와 매니지먼트를 포함하는 모든 부상을 수상하며 전문 연주자로 도약하였다.

그는 2005년 서울대 음대 최연소 교수로 임용돼 화제를 모았는데 교수가 된 뒤에도 2007년 세계 최초로 바흐와 이자이의 무반주 바이올린곡 12곡 전곡을 하루에 완주하는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쳐 나아가고 있다.

백주영은 뉴욕의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 케네디 센터, 동경 산토리 홀 등 세계 각지의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런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오케스트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라비니아 페스티발에서 실내악 음악을 연주, 말보로 뮤직 페스티발, 카잘스 페스티발, 폴란드 베토멘 페스티발, 브릿지햄톤 실내악 페스티발, 줄리어드 포커스 페스티발, 잘츠부르크 여름 음악 페스티발 등 유수한 국제 페스티발에 참가하였으며, 세종 솔로이스츠의 리더를 역임하고 현재 앙상블 오푸스의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