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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리사이틀 시리즈 Ⅲ [베이스 연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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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21년 3월 21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 17:0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소요시간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21-02-03 시 ~ 2021-02-03 시
  • 할인정보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의상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국군등록포로ㆍ억류지 출신 포로가족: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6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50% (본인에 한해)
    -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30% (본인에 한해) *1996년생이며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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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티켓오픈 안내

유료회원 선구매: 2. 3.(수) 14:00 ~ 2. 4.(목) 13:00
일반회원 구   매: 2. 4.(목) 14:00 ~

 [공지사항]

※ 본 공연은 객석 거리두기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단계에 따라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 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베이스의 신’이라 불리는 세계 최고의 성악가 베이스 연광철 독일가곡과 우리 가곡,
그리고 오페라 아리아로 6년 만에 대전 관객을 만난다.

연광철은 1996년 세계적인 음악축제 바이로이트에 데뷔하여 바그너의 오페라 작품들로만 150회가 넘는 공연에 주역으로 참여했고,
바그너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때 얻은 그의 칭호가 ‘바이로이트의 히어로’다.
이후 오페라 주역과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세계 정상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슈베르트, 슈만, 볼프의 예술가곡과, 로시니와 베르디의 오페라 아리아,

그리고 친숙한 우리 가곡까지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프로그램소개

F. Schubert(1797-1828)
    Frühlingsglaube (봄의 찬가)
    Geheimes (비밀)
    Lachen und Weinen  (웃음과 눈물)
    Die Forelle (송어)Der Musensohn (뮤즈의 아들)
 
R. Schumann(1810~1856)
    Du bist wie eine Blume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Die Lotosblume (연꽃)
    Meine Rose (나의 장미)
    Schöne Wiege(슬픔의 요람이여)
    Widmung(헌정)
 
G. Rossini(1792-1868)
    La calunnia è un venticello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소문은 산들바람처럼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intermission
 
H. Wolf(1860-1903)
    Drei Gedichte von Michelangelo  (미켈란젤로 시에 붙인 3개의 노래)
        Wohl denk ich oft (나는 자주 생각한다)
        Alles endet, was entstehet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Fühlt meine Seele das ersehnte Licht (내 영혼이 신의 빛을 느끼네)
 
한국가곡
    가고파 – 김동진(1913-2009)
    그대 있음에 – 김순애(1920-2007)
    가려나 – 나운영(1992-1993)
 
G. Verdi(1813-1901)
    Ella giamai m’amò (opera ‘Don Carlo’)
    그녀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네 (오페라 ‘돈카를로’ 중)

출연진소개

연광철은 충주 출생으로, 1990년 불가리아 소피아 음악원에서 레자 콜레바 교수를 사사했고1991년부터 1993년까지 베를린 국립 음대에서 헤르베르트 브라우어 교수를 사사했다. 동시에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승했는데 특히 1993년 파리 ‘국제 플라시도 도밍고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1993-94 시즌,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 오페라 극장 솔리스트로 계약하였고, 1994년 베를린 국립오페라 극장 솔리스트로 계약, 이후 2004년까지 모차르트 <마술피리>, <돈 조반니>, <피가로의 결혼>,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벨리니 <노르마>, 베르디 <돈 카를로>,<아이 다>, <멕베드>, <리골레토>, <운명의 힘>, <오텔로>, 바그너 <탄호이저>, <트리스탄과 이졸데>,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파르지팔>에 출연했으며 알반 베르크 <보체크>, 드뷔시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마이어베어 <악마 로베르트> 등 전속 멤버로서 폭넓은레퍼토리를 소화하며 10여 년 간 700회 이상의 무대에서 활약했다.
1996년, 세계적인 음악 축제 바이로이트에 데뷔한 그는 바그너의 오페라 작품들로 바이로이트에서만 150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바그너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어 파리 국립 오페라극장에서는 베르디의 <시몬 보카네그라>, <루이자 밀러>, <운명의 힘>, 도니제티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베를리오즈의 <트로이> 무대에 올랐다.
비인 국립오페라, 런던 코벤트가든, 밀라노 라스칼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마드리드 레알오페라, 뮌휀, 함부르크, 부에노스아이레스 콘론 오페라 하우스 등 세계의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로 활동하고 있는 연광철은 콘서트 솔리스트로서도 전 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한 모차르트와 베르디의 ‘레퀴엠’, 하이든의 ‘넬슨 미사’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크리스티안 틸레만, 안드리스 넬손스, 키릴 페트렌코, 파비오 루이지, 미하일 길렌, 다니엘 바렌보임, 주빈 메타, 제임스 레바인, 등 세계 최정상의 명 지휘자들과 함께 유수의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