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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공연레이어스 클래식 라이브 콘서트 2021 [LOVE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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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대관공연
  • 공연기간 2021년 10월 22일(금) / 1일 1회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R석 7만원, S석 6만원
  • 소요시간 약 10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만 6세 이상
  • 공연주최 (주)어썸아트앤뉴미디어
  • 공연주관 (주)어썸아트앤뉴미디어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02-6951-4130
  • 할인정보 -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30%
    - 학생 20% 할인 (2015년생~대학생까지 적용, 증빙서류 지참)
    - 단체 20% 할인 (20인 이상)
    - 시야장애석 15% 할인 (2층 A, H열)

공연소개

티켓오픈 안내: 2021. 10. 06. 18:00




프로그램

MOONLIGHT
LOVE & HATE
LOVE SIGNAL
WHITE NIGHT
CANON
SHOSTAKOVICH WALTZ
비틀즈 메들리
Oblivion
Libertango 외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상 변경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출연진

LAYERS CLASSIC (레이어스 클래식)
유튜브 구독자 28만명, 누적 조회수 3,4000만 뷰를 기록한 가장 핫한 클래식 스타, 레이어스 클래식!
최정상의 실력은 물론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 단 세 악기만으로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와
아름다운 연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9년 1집 앨범 데뷔 이래 국내 유수의 공연장 초청과 방송, 라디오 출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

(바이올린 JAY, 첼로 김대연, 피아노 DMK)



바이올린 JAY (김재영)

TV에 나오는 바이올린 연주를 보고 그에 감명 받아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초등학교 때부터 한국일보. 음악저널 콩쿨 등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내기 시작했다.

예원 재학 중에는 금호 영재 콘서트로 데뷔하였고 그 기회로 금호문화재단의 박성용 회장에게
발탁되어 영재후원을 받으며, 10년간 무상으로 명악기(Bergonzi)를 대여 받아 사용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엔 음연, 바로크, 성정 콩쿨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여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강동석과 8년간 함께 공부하며, 다수의 해외 Music Festival에 참가.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활동을 하였다. 대학오케스트라 축제에서 협연자로 나서는가 하면 국내의 가장 권위 있는 콩쿨인 중앙 음악콩쿨, 해외파견 음협 콩쿨에 입상하며 프로연주자로의 가능성과 도전과 공부를 계속하였다.

그 이후 연세대학교 석사과정에 공부하며 전 세계의 국제 음악콩쿠르에 참가하였고, 그 중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Maxim vengerov)로 부터 뛰어난 예술적 감성과 에너지, 재능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평을 들었다.

연세대학교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박사과정을 수료. 마드리 실내악단, 연세대학교 오케스트라. 한양대학교 오케스트라. 국군교향악단과 협연 등 클래시컬 무대에서 전문연주자로 수십회의 독주회와 수백회의 앙상블 연주 활동을 하였다.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SSF), 에라토 앙상블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현재 인천예술고등학교, 안양예술고등학교 출강과 AWESOME Classic Studio Directer,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 'LAYERS 레이어스 클래식'의 멤버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첼로 김대연

10살 때 첼로를 시작으로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Hochschule für Musik Saar)에서 학사, 석사 그리고 최고 연주자과정을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의 금메달 수상자인 세계적인 첼리스트 Gustav Rivinius 에게 수학하였고, 실내악 최고연주자 과정을 모두 최고점 졸업하였다.

일찍이 부산음악콩쿠르에서 문화부장관상인 대상수상, 국민일보, 한세대 콩쿠르 1위, 서울 청소년 실내악콩쿠르 1위, 중앙음악콩쿠르, 한국일보 콩쿠르, 서울바로크합주단 콩쿠르에 입상 하였고, 이후 독일로 건너가 Walter Gieseking 국제콩쿠르에서 실내악부문 2위(Duo Saar), 이탈리아 Gaetano Zinetti 국제콩쿠르 1위, 체코 Praha Spring 국제콩쿠르와 독일 ARD 국제콩쿠르 Semi-finalist로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연주하고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수원시향과 부산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협연,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독일 Speyer kulturabend(문화의 밤) 초청 독주회, Dreieich- Musiktage 초청 독주회, 주 독일대사관 본 분관 주최 초청음악회,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주최 실내악 페스티벌 Woche der Kammermusik, 독일 ARD, BR(바이에른 방송국), 뮌헨 Prinzregententheater (프린츠레겐텐 극장)에서 연주한 경험이 있다.

독일 자를란트 방송교향악단에서 1년동안 아카데미 활동 및 4장의 개인음반을 제작하였으며, 
현재 전문연주자로 클래식 분야에서의 연주 활동과 더불어 ‘LAYERS 레이어스클래식’의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피아노 DMK (강대명)

DMK는 어렸을 때부터 가야금, 해금,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무지카사크라’
소년합창단에서 가톨릭 음악을 경험하였다.

이후 국립국악중·고등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하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현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서양 작곡을 동시에 공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에 진학하여 대학원(전문사)과정까지 마쳤다
.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접한 것을 바탕으로 작곡가로서 국악과 서양음악을 동시에 작업하는데,
2011년 국립국악원 개원 60주년 음악회에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연주로 작품이 발표되었다.

2012년 오스트리아 슈바츠에서 열린 클랑슈푸렌(Klangspuren) 페스티벌에서 TIMF 앙상블의 위촉으로 ‘Ekphrasis'가 초연되었으며, 같은 해 캐나다 토론토 New Music Concert에서 KOREAN MUSIC PROJECT의 위촉으로 국악기를 위한 ’From the silence 2'가 초연되었다.

이후 2013년 통영국제음악제 ’한국의 작곡가들‘에서 작품발표를 하였고, 독일(베를린), 미국(시카고)에서 작품이 연주되었다.

국방부 군악대 복무 때 소프라노 조수미를 비롯하여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성민, 은혁, 신동), 알리, 민경훈, 양요섭 등 편곡을 담당하였고, 캐나다 ‘Okanagan Military Tattoo’에서 군악대 음악을
담당하였다.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음악분야에 선발되어 세종문화회관에서 대금, 거문고와 현악앙상블을 위한 ‘’Broken Radio 2'를 발표하였고, 공연실황이 국악방송 ‘FM 국악당’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 ‘LAYERS 레이어스 클래식’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국악, 서양음악뿐 아니라 크로스오버 장르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