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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일자리카페, 뉴딜사업,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 담당부서 자치분권과
  • 작성일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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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카페가 청년 밀집지역에 있으면 좋겠어요.”

“2곳을 더 만들고, 토요일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께요.”

13일 구직청년들과 허심탄회 대화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일자리카페 ‘꿈터’에서 열린 현장시장실을 소개합니다.

일자리카페 ‘꿈터’에서 취업!  

허태정 대전시장이 찾아간 동구 자양동 꿈터는 대전시가 청년에게 취업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진로상담과 특강 등을 통해 기업인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카페인데요.

이곳에서는 취업상담, 진로·직무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멘토링, 현장면접, 특강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카페 ‘꿈터’
[일자리카페 ‘꿈터’]


현재 꿈터는 이번 현장시장실이 열린 우송대 앞 ‘커피니’를 비롯해  충남대 앞 ‘카이로스', 한남대 앞 ‘유앤아이', 한밭대 앞 ‘데일리',  목원대 인근 ‘파스쿠찌’ 등  5곳에서 운영 중입니다.

이날 한 청년은 “일자리카페 이용자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고, 위치도 대학가뿐만 아니라 청년밀집지역에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는데요.

또 다른 청년은 “평일에는 꿈터를 찾기 어려워 주말에도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꿈터 2곳을 추가 설치해 청년 구직활동에 직접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며 “휴일 이용은 사전 상담신청으로 토요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3일 동구 가양동 일자리카페 꿈터에서 구직청년들과 대화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13일 동구 가양동 일자리카페 꿈터에서 구직청년들과 대화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대동 우리동네 살리기

앞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동구 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를 찾아가 주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뉴딜사업 대상지인 대동 1-39번지 일원은 ‘하늘을 담은 행복 예술촌-골목이 주는 위로’를 주제로 공공미술 기반 개선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올 하반기부터 이곳에 달빛아트센터, 예술촌 만들기 프로젝트, 공공임대주택, 공용주차장, 골목길 정비사업, 노후주택 정비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2021년 완성할 계획인데요.

허태정 대전시장은 “노후 주택이 대부분인 이곳에 공공미술로 특성을 살린 주거복지 개선사업이 진행돼 도시기능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13일 동구 대동 뉴딜사업 대상지에서 열린 현장시장실
[13일 동구 대동 뉴딜사업 대상지에서 열린 현장시장실]


이날 현장시장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자치분권과(042-270-0542)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