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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코로나19 확산 저지 집중방역 강화! 7일 주간업무회의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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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우리시는 지난 7일간 확진자가 하루 평균 20명을 넘었는데요.

이미 지난 4월부터 지난주까지 발생한 확진자만 857명으로, 지난해 초 최초 발생 이후 전체 확진자 2,153명의 40%가 최근 발생한 것이고요.

게다가 확진자 양상도 과거처럼 특정 장소 집단발생이 아닌 가족, 지인 간 감염, 유흥시설 및 체육활동 등 생활전반에서 나타나고 있어 방역이 더욱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는 것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방역을 특별히 강화할 것을 당부했는데요.


7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
[7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


이에 대해 “최근 2주 동안 확진자 증가추세가 진정되지 않고 오히려 폭발적으로 증가할 우려마저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승으로 지역경제 피해와 시민생활 불편이 재현되지 않도록 방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고요.

특히 “보건복지국뿐 아니라 모든 부서가 자치구와 함께 보다 강력한 대응태세로 나서야 한다”며 “현장관리를 강화하고 해당 기관이나 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을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확진자

평 균

6.1.

6.2.

6.3.

6.4.

6.5.

6.6.

6.7.

대전

21명

147명

23

15

18

31

18

20

22

전국

613

4,292

677

681

695

744

556

485

454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변 및 도로 배수구 등 침수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강조했는데요.

구체적 방안으로 “도로 쓰레기나 퇴적물, 간벌목재가 수해를 유발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장을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K-바이오랩허브 공모 등 중점사업에 총력을 다 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K-바이오랩허브 사업은 우리시 성장동력에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수도권 등 다른 지역과의 경쟁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시민과 함께 반드시 성공시킨다는 각오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7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
[7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복무기강 및 공직문화 관리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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