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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대전만의 주택복지! 대전드림타운 ‘신탄진다가온’ 첫 삽
  • 담당부서 주택정책과
  • 작성일 2021-12-01
  • 공공누리 공공누리 이 창작한 대전만의 주택복지! 대전드림타운 ‘신탄진다가온’ 첫 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삶의 보금자리가 돼야 할 집이 돈벌이 투기수단으로 악용되면서 집값이 비정상적으로 올랐지요.

그래서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는 삶의 보금자리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점점 어려운 세상이 되고 있는데요.

이는 빈부격차 가속화 등 우리사회 여러 문제들, 특히 청년이 결혼을 미루고, 출산을 포기토록 강요하며 국가의 미래마저 암울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에 따라 민선7기 대전시는 저소득층 주거안정과 청년들의 보금자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대전형 공공임대주택 프로젝트 ‘다가온’ 보급을 적극 추진 중인데요. 기존 임대주택과 달리 수요자 맞춤형 공급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다가온.kr/website/


신탄진 다가온 첫 삽

29일 대덕구 신탄진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신탄진 다가온’기공식이 열렸습니다.


29일 대덕구 신탄진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열린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
[29일 대덕구 신탄진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열린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


신탄진다가온은 기존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지하 4층 지상 20층(연면적 2만 5,299㎡) 규모로 지어지는데요.

주택기능과 더불어 도시재생창업지원시설, 행정복지센터, 다목적강당, 경로시설 등도 함께 입주해 다양한 복지기능을 갖췄고요.

무엇보다 입주자의 편의와 주거취약계층 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면적(21㎡ㆍ26㎡ㆍ29㎡ㆍ36㎡ㆍ44㎡, 54㎡)을 골고루 갖춘 것은 물론 시세대비 최대 80%의 저렴한 임대료가 특징인데요. 그러면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품질·친환경자재를 사용한 고급화로 새로운 개념의 공공임대주택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탄진 다가온 조감도
[신탄진 다가온 조감도]


대전드림타운 다가온

청년과 저소득층을 위한 대전드림타운 다가온은 민선7기 대전시정의 핵심공약로 추진 중인데요.

신탄진다가온은 지난 5월 유성구 구암 다가온에 이어 두 번째로 착공한 것이고요. 입주는 2024년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전드림타운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에 견본주택 전시와 청년소통기능을 겸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드림타운 다가온 자세히 알아보기
☞ 대전드림타운 다가온 자세히 알아보기


대전시는 청년의 주거, 일자리, 문화활동을 연계한 청년주거모델을 지속 개발, 2025년까지 8,000호, 2030년까지 1만 5,000호를 공급할 계획인데요.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집값 상승으로 주거문제가 비혼 저출산, 인구감소로 이어지며 사회문제로 파급되고 있다”며 “주거 취약계층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보금자리를 공급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9일 대덕구 신탄진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열린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에서 축사를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29일 대덕구 신탄진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열린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에서 축사를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이밖에도 대전시는 청년근로자를 위한 대전청년하우스, 고령자임대주택 등 다양한 공공주택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주택정책과(042-270-6381)로 문의하세요.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 영상뉴스로 보기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 영상뉴스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