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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은 절대적으로 보장돼야 합니다.

지역에 따라, 빈부에 따라,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되죠.

아파트단지는 소화전 등 소방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조성된지 오래된 개인주택 밀집지역은 소화시설은 고사하고 소방차 진입마저 여의치 않은 실정입니다. 

그래서 대전시가 안전취약지역 주택에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하고 있습니다.


보급현황

   추 진 완 료

추 진 중

추 진 계획

독거노인

(‘09’11)

기초생활수급자

(‘12’17)

차상위계층

(‘17~’19)

일반 주택

(‘19’23)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단 출범

대전소방본부는 9일 우암사적공원에서 의용소방대 주택용 소방시설설치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9일 우암사적공원에서 열린 의용소방대 주택용 소방시설설치단 발대식
[9일 우암사적공원에서 열린 의용소방대 주택용 소방시설설치단 발대식]


설치단은 안전취약지역 주택을 방문해 화재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일반주택에 소방시설을 무상으로 설치하고요.

또 주민에게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9일 화재취약 주택을 찾아가 화재감지장치를 설치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9일 화재취약 주택을 찾아가 화재감지장치를 설치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은 38.2%로 전국 평균보다 3.4%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2023년까지 일반주택 소방시설 보급률을 95%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화재 조기 대처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9일 우암사적공원에서 열린 의용소방대 주택용 소방시설설치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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