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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권!

빈부나 지역의 차이 없이 누려야 할 복지! 

대전시는 누구나 잘사는 보편적 복지의 정점에 있는 의료복지를 위해 대전의료원 건립을 꾸준히 추진해왔는데요.

최근 기획재정부로로부터 사업계획 적정성검토가 통과됐다는 희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대전의료원 사업계획 적정성 통과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이 3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대전의료원 사업규모 및 예산 확정된 것인데요.

사업계획 적정성검토는 시국가재정법에 따라 사업진행을 전제로 한 검증단계로, 사업부지, 건축규모, 병상규모, 공사비 등의 총사업비 적정성을 검증하는 예비타당성조사와 유사한 절차입니다.

이번 적정성검토에서 기획재정부는 대전의료원 사업규로믈 연면적 3만 3,148㎡에 319병상 규모로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산정했고요. 총사업비는 당초 1,315억 원 대비 444억 원 증액된 1,759억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개요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개요]


특히 총사업비에서 공사․부대비와 장비비 비중은 당초 431억 원에서 156억 원 증액된 587억 원, 시비는 841억 원에서 27억 원 감소된 814억 원으로 산정됐고요.

용지매입비는 당초 43억 원에서 315억 원 증액된 358억 원으로 확정, 이는 당초 사업계획에서 개별공시지가로 산정했던 것을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대전도시공사 선량지구도시개발사업 기반조성비를 포함한 분양단가를 기준으로 현실화 반영한 결과입니다.

대전의료원은 동구 용운동 선량지구도시개발사업지구에 자리를 잡아 상대적으로 노령인구와 저소득층이 많은 원도심지역 의료복지 수요를 충족시키도록 고려했습니다.


대전의료원 건립 예정지
[대전의료원 건립 예정지]


누구나 건강한 의료복지 실현

대전의료원 적정성검토 심의과정에서 그동안 쟁점이었던 국비 추가확보와 공사비 증액, 토지매입비 현실화 등이 타결된 것은 큰 성과인데요.

이에 따라 대전시는 내년 본예산에 설계비 일부로 국비 10억 원을 이미 확보했고요.

의료운영체계 용역발주와 기획설계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4년 착공하고 2026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대전의료원은 시민의 건강권 향상은 물론 코로나19 등 국가적 질병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는 공공의료 안전망기능까지 갖출 예정이고요.

아울러 장애인 등 지역 필수의료 미충족 의료서비스 대응 강화, 국가의료정책 선도를 통한 시민건강권 확보,  시민 진료비 부담 완화, ICT  활용 스마트병원 시스템 등 공공보건의료 혁신을 선도할 것을 기대됩니다.


대전의료원 역할
[대전의료원 역할]


한편 KDI 분석결과 대전의료원 설립으로 인한 생산유발효과 1,752억 원, 취업유발효과 1,430명 등 지역경제에도 큰 파급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복지정책과(042-270-4661)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