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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대전광역시 내가 디자인하다, 내가 사는 대전시를 직접디자인 해보세요. 시민이 바라는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갤러리 내역입니다.
공모전명 제12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명 (금상) 도시재생 프로젝트 소제동 굿즈 디자인
수상자 박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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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변하는 대전의 모습을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획하였다. 소제동은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철도관사촌이고 현재는 40여 채의 가옥이 보존되어 있다. 그런데, 재개발지역 대상지로 소제동이 선정되었고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사라지고 잊히기 전에 마을을 이루는 크고 작은 요소들을 기록하여 남기는 것이 목표다.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모습을 뉴트로 컨셉으로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그래픽 작업을 하였고 대표적인 장소인 적산가옥의 특징을 살려 상징적인 요소를 드러내어 디자인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