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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 "판- 세상을 담다" 어린이 체험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4-30 00:00:00.0 조회 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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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팽년은 수양대군이 어린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며 죽음을 선택한 사육신의 한 사람이에요. 그의 집이 있었던 곳에 송시열, 송준길 등의 학자들이 그를 기리고자 유허비를 세웠어요.

송시열은 효종대의 조선후기 정치인이자 학자로 조선의 성리학을 집대성하여 송자대전을 비롯한 방대한 책을 남겼으며, 그의 학식과 정치계에서의 위치 덕분에 그를 따르는 제자가 무수히 많았어요.

송준길은 조선시대 관료이자 학자로 송시열과는 학문적으나 정치적으로 뜻을 같이 하였어요. 여러 차례 관직에 임명되었으나 사양하고 학문을 닦으며 제자를 길렀다. 그의 호인 동춘당은 그의 별당이름이기도 해요.

신채호는 일제 강점기 민중계몽과 구국운동을 펼쳤어요. 그의 생가는 현재 대전 중구 어남동에 위치해 있어요.

권이진은 조선후기 대전지역에서 출생하여 이름난 학자이며 유회당은 권이진의 호를 따서 지은 것이에요. 유회당 종택, 여경암, 기궁재 등 그 주변 건물과 산수를 실경으로 그린 병풍인 무수동도가 남아있어요.

윤증은 조선 후기의 학자, 정치인, 사상가였어요. 그는 학문연구로 일생을 보냈고, 그는 성리학, 양명학, 실학을 연구하였어요. 명재고택은 그가 살았던 고택이에요.

김만중은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정치가이자 학자이자 소설가였어요. 구운몽은 효성이 지극했던 그가 어머니를 위하기 위하여 지은 소설이에요.

송병선은 독립운동가로서 을사조약 파기 운동을 하였어요. 문충사는 그와 그의 동생인 송병순 형제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사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