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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Exhibition

2021년 대전시립박물관 한국문화전 『선비, 난세亂世를 살다』 사진
2021년 대전시립박물관 한국문화전 『선비, 난세亂世를 살다』
  • 기간 2021-09-01 ~ 2021-12-05
  • 장소대전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1
  • 주관시립박물관
  • 내용 을사늑약에 반대하여 순절한 대전의 유학자 연재 송병선, 그리고 그의 아우로 한일병합에 반대하다 끝내 순절한 심석재 송병순, 두 선비의 삶을 살펴봅니다.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의 후손으로 그 도학(道學)과 의리정신(義理精神)을 이어받은 두 사람은 학덕(學德)을 인정받아 나라의 부름을 받았으나 관직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활동과 제자 양성에 힘썼습니다. 그러나 외세의 침탈이 끊이지 않는 이때 산림에만 머문 것이 아니라 당시의 우국지사들과 교류하고 나라를 위한 방책을 올리는 등 자신이 선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100여 년 전 우리 대전에서 태어난 유학자 형제가 꿈꾼 세상은 어떤 것이었는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갔는지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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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행사일시 주관 진행여부
1 2021년 대전시립박물관 한국문화전 『선비, 난세亂世를 살다』 2021-09-01 ~ 2021-12-05 시립박물관 전시중
  • 담당부서 : 대전시립박물관
  • 담당자 : 학예연구실
  • 문의전화 : 042-270-86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