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문화소식

DTC 아트센터 청년작가 지원전 ‘dYap 2021’ 전

2021.10
  • 등록일 : 2021-09-26
  • 조회수 : 36

<김영웅 작 '물결너머'>



10.14~12.5 대전복합터미널 DTC 아트센터 d1(2층 연결통로), d2(하차장 1)

dYap 전시는 대전복합터미널과 재단법인 이구열장학재단이 대전미술계의 신진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중장기 후원사업으로 2015년 제1‘dYap(dtc Young artist project)’ 지원사업으로 출발했다. 올해 선발된 신진작가 김영웅(회화), 오현석(조각)은 지난 1년여 동안 DTC 아트센터와 함께 작품 활동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논의·실험했으며, 그 결과물을 개인전 형식으로 발표한다. 오현석은 공감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작가의 존재와 같이 상대의 존재를 동일하게 대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의 작업은 이러한 방향에 대한 수행과 내적 경험을 표현하고 있다. 김영웅은 풍경-사람-사물들의 흔적 또는 기록을 담아냈다. 작가의 표현에 따르면 그 기록은 땀땀이, 그의 땀땀이들은 대상을 오직 선으로 그리는 것에서 출발하고 땀땀이의 목소리가 차곡차곡 모인 화면 혹은 공간은 작가가 읽는 사회가 된다. 620-0512


<오현석 작 '빛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