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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정보

신청인, 거주지주소(소속자치구)가 확인됩니다.
신청인 유다희 거주지주소
(소속자치구)
동구

제안사업내용

사업내용으로 분야, 사업제목, 사업위치, 소요사업비, 사업기간, 컨설팅(상담)신청, 무엇이 문제인가(무엇이불편한가), 사업내용(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이 확인됩니다.
분야 건설·교통
사업제목 황색 신호등 딜레마존 사고 줄이기
사업위치 대전광역시 전체
소요사업비(백만원)
사업기간 2021-01-01 ~ 2021-12-31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불편한가)
요즘 민식이법, 음주운전 교통사고, 청소년 운전사고 등 교통 문제가 많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경제 능력의 발달로 차 소유자도 증가하고, 카푸어 젊은이들의 외제차 운전, 렌트를 통한 차량 이용 등
차량이용의 접근성이 높아져 누구나 쉽게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차량 이용에 비해 교통 상식은 늘어나지 않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 예시로 비싼 차 운전자들의 무리한 끼어들기와 과속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과속으로 작은 길에서도 운전하고 더군다나 교차로에서 황색불에 달리다 꼬리물기가 되어
반대편 화물차 등에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초보운전의 경우 황색불에 건널지 말지 예측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황색불에서 딜레마존이라고 하죠. 황색불의 경우 급정지를 해서 정지선을 넘거나 차량이 속도를 높이기 때문에
바로 인명 사고로 이어집니다.
사람의 신호등에는 초시계가 있어 신호등이 깜빡거릴 때 건널 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하고 건너게 되는 것처럼
황색불 신호에도 남은 시간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작은 전기차, 배달앱을 이용한 오토바이 이용 증가 등 작은 교통수단의 이용도 증가하는 실정에
황색불 딜레마존에서의 사고는 더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교차로에서 매번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대전은 2021년까지 대전 방문의 해이고, 요즘 여행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 대전 여행을 오는 관광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타지에 놀러갔을 때 길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황색불이 들어오면 조급해지고 건널지 말지 고민을 하기도 하고
교차로에서 황색 신호를 받고 가는 중에 신호가 적색 신호로 변해 위험한 상황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운전에 위험한 상항이 생기면 그 지역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생기고 다시 그 지역에서 운전하기가 꺼려졌습니다.
교통과 과학의 도시인 대전에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먼저 가져주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리하여 노잼도시가 아닌 안전도시의 여행으로 관광객도 안전한 도시에 놀러오고,
대전시민의 사고도 줄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사업내용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교차로 황색신호등에 사람의 신호등처럼 단말기로 신호가 남은 시간을 알려주세요.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