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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시 데이터 행정 활성화, 빅데이터 개방(디트뉴스24)

  • 작성일 2022-01-10
  •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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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약속사업 1-9   4차산업혁명 선도 기반 조성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46건 공공데이터 민간 제공, 일자리 창출 효과도

[한지혜 기자] 대전시가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빅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AI 학습용 데이터, 음식점 정보, 온통대전, 인허가정보 등 총 46건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민간에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데이터는 CCTV AI학습용데이터(63만장)를 포함해 온통대전 신청가맹점(3만 8000개), 지역 내 음식점 현황(2만개), 온통대전 월별 매출액,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현황, 인허가업소, 불법주정차단속구간 공간정보 등 파일데이터 26건과 Open API(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20건 등이다.
CCTV AI학습용 데이터는 지자체가 주도해 구축·개방하는 빅데이터로 도심 내 CCTV에 입력되는 동영상 데이터 셋 총 63만장 분량을 제공한다. 이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서 샘플데이터를 확인한 후, 시에 활용을 신청한 뒤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개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서 자유롭게 활용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사업(국비 10억 8000만 원)과 연계해 추진됐다. 시는 공공데이터 청년인턴(52명)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영지원, 스타트업 창업지원, AI산업 및 신비즈니스 모델창출 등 경제·과학분야 산업 발전 촉매제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데이터는 업종변경, 창업 등을 고민하는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모델창출을 추진하는 기업에 유의미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구축·개방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으로 활용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사업과 연계해 데이터 표준화, 오류 개선 등을 추진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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