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비주얼 이미지 근대문화예술기반의 행복한 문화도시 대전!

문화흐름 중교로

문화흐름 중교로
  • 중교통 일원은 대전 원도심 1번지, 대전의 근대문화 발원지, 추억과 역사가 깃든 장소 등이 수식어로 설명 될 수 있는 원도심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중심에 위치에 있는 거리
  • 갤러리, 공연장, 마임연구소, 국악연구소, 화방, 공방 등 문화예술공간이 80여 곳이나 집중되어 있는 장소이며 대전창작문화센터, 대흥동성당, 대전여중강당, 중구문화원, 아름답고 독특한 카페 등이 특화되어 있어 걸으면서 문화를 향휴할수 있는 거리
대전광역시 중구 보건지소네거리(성모 5거리 ~ 중교로) 일원

대흥동문화예술거리

대흥동문화예술거리
  • 도시를 여행하는 사람에게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한 보물상자 같은 공간, 세련된 건물과 커피전문점 바로 옆 골목에는 과거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손때 묻은 풍경이 함께 공존하고 있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대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 1980년대 까지 대전의 ‘문화예술 1번지’ 였던 대흥동은 현재 젊은 예술가들이 자리를 잡으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
  • 현재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는 30년 가까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문화공간과 새롭게 생기는 실험적인 문화공간이 절묘하게 공존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22번길 일원

테미공원(수도산) / 테미예술 창작센터

테미예술 창작센터
  • 테미공원(수도산)은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에 의해 후지산을 축소시켜놓은 듯하다하여 부사산으로 불렸다. 주변에 옛) 충청남도 관사촌, 일본신사(현 성모여고), 대전중학교 등 당시 주요 시설이 테미공원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다
  • 테미공원 주변으로 옛 삶에 정겨움이 느껴지는 골목길이 형성되어 있어 아기자기한 골목길 걷기 체험이 가능하다
  • 지금에 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노베이션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 공간으로 다양한 작가들의 활동과 전시가 열리는 곳이다.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199번길 일원

성심당

성심당
  • 1956변 설립된 대전의 대표적인 향토 제빵기업,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 튀김소보로와 부추빵으로 유명하며,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때 식사빵을 만든 기업으로 유명
  • 군산 이성당, 서울 나폴레옹, 전주 풍년제과, 부산 비앤씨와 함께 대한민국 5대 빵집 대전 외에 점포를 내지 않는 지역사회 공헌형 기업이다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480번길 15

은행동스카이로드

은행동스카이로드

2015년 8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전국 도심야경 8경의 하나로 선정되는 등 꾸준히 그 역할과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원도심 관광객 집객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시민공모 우수콘텐츠와 함께 창작센터, 미술관, 갤러리 등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미디어아트, 회화, 사진,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도 스카이로드의 메인 스크린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미디어아트전, 대청호오백리길 특별영상전 등 다채로운 디지털 갤러리를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1동 198 외 대종로 471

중앙시장

중앙시장

대전중앙시장의 전신으로 공식적인 기록에 의하면 1911년 일본인 시마쯔구타로(島津久太郞)에 의해 설립되었다. 주로 생선과 과일, 채소류의 경매 및 위탁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철도를 타고 부산과 마산, 목포 그리고 인천과 원산까지 유통망이 이어져 있었다. 인근의 인동시장과 달리 거의 철저히 일본인들이 상권을 쥐고 있던 시장이었다.

대전광역시 동구 원동・ 중동 일원

대전역(1919/1928/1958)

대전역

1904년 지금의 동구 대동에 목조 간이역으로 시작하여 1919년 한 차례 개축을 거쳐 1928년6월 현 위치에 서구 중세풍의 2층 역사로 신축되었다. 1층은 대합실과 역무실, 우체국 등이 있었고 2층에는 고급 식당이 입주했다. 역사 중심부의 양쪽은 탑처럼 둥근 돔을 세웠으며, 그 한가운데는 큰 원형 시계가 설치되어 있었다. 이후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파괴되었으며, 정전 후 미군의 원조를 받아 1958년 평지붕에 철근콘크리트 라멘조의 3층 역사가 다시 지어졌다. 당시 이러한 형태의 건축물은 매우 획기적인 것이었다. 기본 모듈과 입면 구성이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받았으나, 현재는 그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관련콘텐츠 : 고.김재현기관사, 대전발 0시50분, 가락국수, 성심당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 1 중앙로 215

소제동철도관사촌(일제강점기)

소제동철도관사촌

1920년대 후반에서 30년대까지 대전의 철도 노동자를 위해 조성된 관사촌으로 현재 약 40여채의 관사들이 남아 있다. 당초는 대전역을 중심으로 남관사촌과 북관사촌이 먼저 형성되고 가장 나중에 소제동 철도관사촌이 동관사촌으로 지어졌는데,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모두 파괴되고 동관사촌인 소제동의 철도관사들만이 남게 되었다. 하나의 지붕 아래 두 세대가 거주하는 구조(이호연립주택)로, 외관은 목조비늘판이나 모르타르로 마감된 관사들이 혼재되어 있으며, 대부분 6~7등급 관사가 주를 이루고 있다. 부선 고속철도(KTX)의 개통과 함께 그 또한 사라졌다.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일원

인쇄특화거리/한의약거리

인쇄특화거리,한의약거리

근대산업화시대와 중남 및 대전의 행정중심지였던 원도심에서 인쇄산업은 중요한 지역산업 중에 하나였다. 한의약거리는 조선시대 3대약령시중 하나인 공주의 약령시가 폐쇄되면서 대전으로 약령시가 옮겨옴에 따라 대전이 한약재 유통공간으로 번성하게 되었다. 현재의 한의약거리에 대한 역사의 시작으로 볼 수 있으며 이 두곳은 현재도 지역의 비교우위 산업의 하나로서 중동, 정동, 삼성동 지역에 약 500여개의 관련업체가 밀집되어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주변에 선화로196번길은 골목체험이 가능하며, 칼국수, 삼계탕, 두루치기, 설렁탕, 중국음식점 등 대전 맛집들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걷는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다.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

인동시장(일제강점기)

인동시장

지금의 중앙시장 즉 대전어채시장이 일제강점기 일본들의 시장이었다면 인동시장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전통시장으로 주로 조선인들이 이용했던 곳이었다. 정기적으로 우(牛)시장이 서기도 했으며, 1919년 대전의 첫 3・1만세운동이 시작된 곳이기도 하다.

대전광역시 동구 인동 54-10 대전로 710-9
  • 담당부서 : 도시재생과
  • 담당자 : 임숙향
  • 문의전화 : 042-270-6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