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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이미지 근대문화예술기반의 행복한 문화도시 대전!
도심 속의 근대문화유산 찾기

대전 원도심은 긴 대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공간으로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근대문화예술의 도시입니다.
이곳은 근대건축유산과 소규모 문화예술 콘텐츠가 풍부한 문화공간입니다.

충남도청(1932)

등록문화재 제 18호
충남도청
  • 충남공주에 있던 충남도청이 대전으로 이전해 오면서 신축한 도청사 건물, 해방 후 미군 청정 건물로 사용되었고, 한국전쟁시 임시정부 청사 건물로 사용
  •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및 구) 충남도지사 집무실이 개방되어 있어 1900년대 초부터 최근까지 약 100년 간의 대전의 역사와 발전상, 원도심 다양한 모습들을 느껴 볼 수 있으며,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기획전시실이 있어 역사는 물론 건축, 디자인, 민속 등 여러 분양의 특별전과 순회전을 하고 있다
  • 옛 충남도청사를 활용한 도청사 투어, 음악회 그리고 다수의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다

※ 영화 : 변호인, 극비수사, 추리의 여왕, 살인자의 기억법, 언터처블 등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대전근현대사전시관)

산업은행대전지점(1937)

등록문화재 제 19호
산업은행대전지점
  • 1937년 조선식산은행 대전지점으로 건립된 건축물로 동양척식회사 대전지점과 함께 일제의 대표적 경제 수탈기구, 해방 후에는 1997년까지 산업은행 대전지점으로 사용
  • 대전의 근대건축물 중 가장 수려하다는 평가를 받는 건축물로 일제 강점기 관청 건물의 보편적인 형태인 르네상스 풍의 견고하고 근엄한 분위기, 외벽에는 나무줄기 문양의 테라코타를 사용, 현재 다비치 안경원으로 사용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98(중동)

대전여중강당(1937)

문화재자료 제 46호
대전여중강당
  • 1937년 대전공립여학교 강당으로 신축, 몇 차례 보수공사를 거쳐 2003년 대전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 대전 갤러리’로 리모델링 후 운영
  • 대전에 남겨는 근대 건축물 중 유일하게 아르누보형 지붕이며 고전주의적 벽돌치형쌓기 기법을 사용하여 처마선을 강조하는 동시에 장식성을 높혔다
  • 정면과 뒷면에 아치형 창을 내어 지붕선과 함께 유려한 선의 아름다움을 표현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30번길 69

충남도지사공관(문화재자료 제49호) 및 관사촌 (등록문화재 제101호)

충남도지사공관
  • 1930 ~ 40년대 옛 충남도청의 도지사 및 국장급 이상의 고위 관료를 위해 조성된 관사촌으로 일제강점기 관사 건축의 전형
  • 도지사공관은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임시거처로 사용되면서 대전경무대로 불리기도 했다
  • 당시 이곳에서 UN군 참전을 공식 요청하였으며 재한 미국군대의 관할권에 관한 미국과의 협정인 ‘대전협정’이 조인되었다
  • 현재 지역 예술가 창작촌인 ‘테미오래’ 조성 중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05번길 12(대흥동)

조흥은행대전지점(1951)

등록문화재 제 20호
조흥은행대전지점
  • 1951년 조흥은행 대전지점으로 건립, 현재 신한은행 대전역 금융센터로 사용되고 있음
  • 종래 은행 건축의 고전적인 외형을 탈피하여 최대한 장식을 배제하고 단순하면서 조화로운 구성을 추구한 모더니즘 건축물
대전광역시 동구 원동 51-1 대전로 783

동양척식회사 대전지점(1922)

등록문화재 제 98호
동양척식회사 대전지점
  •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수탈기관이었던 동양척식회사 대전지점으로 1922년에 건축
  • 해방 후 체신청과 대전 전신전화국으로 사용하였고 현재 타일상점으로 사용 중임
  • 1932년 세워진 충남도청 건물과 함께 일제 강점김 당시 대전을 상징하던 신식건물
대전광역시 동구 인동 74-1 인효로 126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1950)

등록문화재 제 100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
  • 농산물의 품질관리를 위하여 건립된 건축물로 대전 지역 건축가인 배한구씨가 설계
  • 독특한 아치형의 출입문과 서쪽의 강렬한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창문틀의 날개벽 및 철제 수직 블라인드가 특징
  • 1999년 ‘건축문화의 해’에 대전시 좋은 건물물 40선‘으로 선정되었음
  • 현재 대전창작센터로 리모델링되어 미술관으로 활용 중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161 대종로 470

대전역철도보급창고 (1956)

등록문화재 제 168호
대전역철도보급창고
  • 옛 철도청의 필요물자을 이동·보관하던 창고로 1956년 건립 당시 ‘조달본부 대전주재’로 불리다 ‘철도청 대전지역사무소 재무과 보급창고’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음
  • 목재 트러스 지붕구조로 건물 내부 중간에 기둥을 설치하지 않아 공간의 활용성 높음
  • 거의 같은 모양의 창고가 여러개 있었으나 2000년대 들어와 대전역 동광장 공사가 시작되면서 주차장 부지를 만들기 위해 모두 철거하고 문화재로 등록된 한 동만 남겨두었다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299

대흥동성당(1962)

등록문화제 제 643호
대흥동성당
  • 고딕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건축이라는 평가받은 대흥동 성당은 높고 좁은 기둥, 높은 천장과 넓은 내부 공간, 넓은 창과 스테인글라스, 벽면의 부조 등이 특징
  • 현관 캔틸레버 처마 위에 최종태 작자가 제작한 12사도 부조상과 상성규 작강의 스테인드글라스, 성 베네딕토회 왜관수도원 부통 신부의 벽화 2점 등이 설치되어 있어 당대의 뛰어난 교회 미술을 확인 할 수 있다
  • 1980년대 민주화운동기에는 반정부시위와 노동운동의 기착지 역할을 하였으며 성당 종기지 아저씨 일화로 유명하다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1동 198 외 대종로 471
  • 담당부서 : 도시재생과
  • 담당자 : 임숙향
  • 문의전화 : 042-270-6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