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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제안합니다.

을유해방기념비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종료

  • 토론기간2021-09-13~2021-10-12
    • 참여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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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해방기념비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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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견달기[172]
의견등록
  • 강** 2021-09-17 23:45best
    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광복절에 대전의 주민들이 광복 1주년을 기념하여 성금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비석입니다. 이후, 1971년 보문산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최근, 을유해방기념비가 보문산 외진 곳에 방치되어 있다는 사실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새롭게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1946년에 건립된 을유해방기념비는 역사적인 가치를 고려할 때, 기념비가 원래 있던 자리인 대전역 광장으로 이전 되어야 합니다. 대전역 광장은 일제강점기 수탈물자의 적치공간, 한국전쟁 피난민의 이별과 재회가 거듭된 역사공간 산업화시대 서울로 상경하는 젊은이들의 희망공간 시위와 각종 행사가 이루어지던 집회공간 등으로 대전 시민과 근현대를 함께 지내온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무관심속에 방치되어 있던 기념비가 원래의 위치로 돌아 올 수 있고, 역사적인 가치를 지켜낼 수 있도록 을유해방기념비 역시 대전역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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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21-09-14 11:07
    당시 대전시민들의 성금으로 만들어진 역사적인 기념탑이 너무 외진곳에 있어서, 시민들이 잘 모릅니다. 원래 있었던 넓은 대전역광장으로 이전하여 시민들도 해방의 기쁨을 알고, 대전역을 오가는 타지역에도 대전시민들의 뜻을 알려 대전시민들의 위대함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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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1-09-13 14:00
    저중에는 양지공원이 좋을거같네요 치욕의역사인 일본 헌병대 자리에 광복을 기념하는 해방비가 세워지는게 의미 있고 단순히 유동인구가 많은곳보다는 천천히 주변을 둘러볼수있는 도심내 공원이라는점도 장점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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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 2021-09-13 14:19
    50년 역사도 역사인데, 현위치에 존치하는 것이 좋지요. 어떤 사연으로 현위치에 50년간 있게 되었는지 알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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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2021-09-13 17:08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도청과 대전역 철도를 바라보며 양지근린공원 영렬탑 있던 곳에 세워진다면 구 충남도청의 근현대사 전시관 보고 해방기념비 확인하고 가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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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2021-09-13 19:44
    원래 처음에 세워진 위치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대전에 발을 내딛는 곳이기도 한 대전역이 더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볼 수 있는 곳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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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2021-09-14 05:26
    원위치에서 역사적 의미를 잘 전달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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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1-09-13 15:22
    양지근린공원으로 이전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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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2021-09-13 21:33
    처음 대전역 위치나 현재 보문산 모두 을유해방기념비의 역사적 의미에는 어울리지 않는 장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제자리를 찾기위한 노력에 응원을 보냅니다. 양지근린공원의 영렬탑 자리 또는 가능하다면 근현대사 전시관이 있는 구, 충남도청 내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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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2021-09-13 21:24
    당연히 원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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