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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맛

8월 하루의 맛! 이달의 테마 음식 케이크
팥빙수
달콤한 팥과 시원한 얼음의 만남 팥빙수

무더운 여름, 대표간식을 꼽으라면 뭐니 뭐니 해도 곱게 갈은 얼음에 팥을 곁들여 먹는 팥빙수다. 스푼으로 떠 한입 밀어 넣으면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에 반하고, 달콤함에 두 번 반하기 때문. 오늘은 많고 많은 대전의 빙수맛집 중 독특한 맛과 비주얼로 사랑받는 이색빙수집 3곳을 소개한다.

#1. 정갈한 전통 팥빙수 맛보고 싶다면 ‘세실&이소’

대전 유성구에 자리한 전통찻집이다. 여름에는 국내산 팥을 직접 끊여 만든 수제 팥빙수를 판매한다. 종류는 전통 팥빙수와 흑임자 팥빙수 2가지. 전통 팥빙수는 곱게 간 얼음 위에 15곡 미숫가루를 듬뿍 넣어 시원하고 담백하다. 흑임자 팥빙수는 흑임자가루 특유의 식감과 고소함이 맛을 더하는 것이 특징. 주전부리로 인절미 와플과 단호박 시루떡을 판매하니 함께 곁들여도 좋다.

- 주소 :
대전 유성구 덕명서로12번길 27-9
- 영업시간 :
화~토 10:30 ~ 22:00 | 일요일 13:00 ~ 22:00 ※월요일 휴무
- 추천메뉴 :
수제 전통팥빙수
#2. 들어는 봤나! 실타래빙수! ‘제주앨리스’

녹차치즈케익빙수, 초코오레오빙수 등 빙수종류만 무려 9개인 빙수전문 디저트카페다. 인기메뉴는 녹차우유얼음을 실타래처럼 가늘게 뽑아 산처럼 쌓아 만든 녹차오름빙수. 녹차 특유의 향과 달콤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다. 함께 나오는 팥과 녹차시럽을 곁들여 먹으면 감동은 2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어마어마한 양은 덤이다. 색다른 빙수를 맛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 주소 :
대전 중구 중앙로137번길 21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30
- 추천메뉴 :
녹차오름빙수
#3. 상큼한 자몽, 빙수를 만나다 ‘올리브가든’

조각케이크와 파이 등을 판매하는 수제디저트전문점. 여름에는 빙수가 인기다.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자몽빙수. 시원한 요거트 빙수 위에 탱글탱글한 자몽과 달달한 망고를 듬뿍 얹어 맛도 대박, 비주얼도 대박이다. 스푼으로 잘 섞어 한입 먹으면 그 맛은 새콤달콤 그 자체! 상큼한 빙수가 먹고 싶다면 지금 당장 GO! GO!

- 주소 :
대전 유성구 어은로48번길 10-5
- 영업시간 :
매일 09:00 ~ 22:00 ※일요일 휴무
- 추천메뉴 :
자몽빙수
  • 담당부서 : 관광마케팅과
  • 담당자 : 이지현
  • 문의전화 : 042-270-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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