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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대전의 새로운 100일!
공보담당관2026-10-08
민선 9기 대전시정이 출범 100일을 맞았습니다. 지난 100일은 대전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방산·바이오·AI 등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냈습니다. 100일의 성과를 넘어, 이제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대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
취임 100일, 허태정 시장이 향한 곳은?
공보담당관2026-10-08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대전시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10월 8일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서대전네거리 트램 공사 현장, 인근 오류동 상점가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 안전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살폈습니다.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현장에서 점검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지난 8월부터 시행된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운영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응급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과 ...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더 늘어납니다
공보담당관2026-10-07
대전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더 늘어납니다 대전의 야구 열기를 더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더 커집니다. 대전시와 한화이글스는 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증축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1만 7,000석 규모의 관람석을 3,000석 늘려 총 2만 석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한화이글스 홈경기 73경기 가운데 62경기가 매진되고, 좌석 점유율은 99.3%에 달했습니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크게 늘면서 좌석 부족으로 경기를 현장에서 즐기지 못하는 아쉬움도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전시는 민선 9기 ... -
취임 100일, 대전의 변화는 계속됩니다
공보담당관2026-10-06
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시정 브리핑을 열고, 지난 100일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시민들께 보고했습니다. 지난 100일, 대전은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1조 원이 투자되는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알테오젠 2,532억 원 투자유치, 국군사관학교 대전 창설, 충남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AI 혁신전략위원회 출범과 육군과의 방산 AX 업무협약까지. 여기에 2027년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5.1조 원을 확보하며 대전의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시민의 일... -
충청광역연합,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을 갖춰야 합니다
공보담당관2026-10-02
대전·세종·충북·충남, 특별법 제정에 한목소리 대전·세종·충북·충남이 함께하는 충청광역연합의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10월 2일 서울에서 열린‘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는 충청권 4개 시·도와 국회, 정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해 특별법 제정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충청권 4개 시·도, 특별법 제정에 힘 모아 앞서 지난 9월 17일 열린 제1회 충청광역연합협의회에서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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