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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위드(with)코로나시대 맞는 정책준비! 10월 확대간부회의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1-10-05
  • 공공누리 공공누리 이 창작한 위드(with)코로나시대 맞는 정책준비! 10월 확대간부회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드디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90%를 넘었습니다.

우리나라 코로나19 백신접종률(2021.10.4. 기준)


현재 접종률을 볼 때  올 연말이면 예정대로 위드(with)코로나시대로 전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은데요. 백신접종은 감염 예방뿐 아니라 설사 감염되더라도 위중한 상황까지 이르지 않기 때문에 집단면역이 형성되면 보다 온전한 일상복귀가 가능해집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현재 방역중심에서 위드코로나시대에 맞는 정책으로의 전환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다가올 위드코로나시대를 맞아 시민이 원활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준비를 완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5일 영상회의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
[5일 영상회의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


우선 허태정 대전시장은 “백신 접종률이 늘면서 일상복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위드코로나시대에 맞는 방역수칙을 마련하고 시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꼼꼼히 살펴보라”고 당부했고요.

이어 허 시장은 “최근 한밭수목원 등 공공장소에서 집단 음주행위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가 있어 현장점검을 비롯한 대응관리가 요구된다”고 덧붙였습니다.


5일 영상회의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5일 영상회의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형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캐시백 확대 등 코로나 극복 경제정책 시행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는데요.

우선적으로 “시 재정에 부담이 있지만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예산편성에 최선을 기울여라”며 “더불어 연말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혜택을 15%로 늘여 사실상 모든 시민을 위한 재난지원금 역할과  소비촉진제 기능을 강화하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개발과 관련해 계획단계부터 기초 사회시설인프라가 반영되도록 시민입장에서 꼼꼼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도시개발계획 과정에서 학교, 커뮤니티센터,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을 위한 요소가 빠지지 않도록 기관 간 사전협의를 갖고 점검하라”며 “공공성 확보를 위한 도시개발에 더욱 초점을 맞춰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대변화에 맞춰 직원 능력배양과 조직관리를 위한 새 트랜드 개발 필요성을 언급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직원이 소중한 인재가 되는 것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한다”며 “공직사회가 건강해지고 인재가 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습니다. 


5일 영상회의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5일 영상회의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3대 하천 환경개선, 매봉공원 재판결과 후속조치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