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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람들이 자유롭게 만날 공동체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돕겠습니다.”

이번주 현장시장실은 중구 마을공동체 ‘산성마을신문’과 안영동 도로공사 현장으로 찾아갔습니다.

산성동 마을일꾼과 허심탄회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중구 산성동 ‘산성마을신문’ 운영진을 만나 허심탄회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6일 중구 마을공동체 ‘산성마을신문’을 찾아간 현장시장실
[26일 중구 마을공동체 ‘산성마을신문’을 찾아간 현장시장실]


산성마을신문은 주민이 힘을 모아 2016년 창간한 마을 소식지이자 공동체활동의 중심이 되고 있는데요.

신문에는 산성초교 교사와 학생이 주민들이 함께 만든 산성마을탐방지도, 탑골마을 벽화 조성과 탑 복원, 주민원탁회의, 민속 연날리기 등 마을중심의 알찬 소식이 담겨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또 지면에 실리는 기사는 주민 스스로 작성하고, 편집, 배달까지 전 과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이날 한 주민은 “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이 있으면 더욱 많은 마을활동이 기대된다”며 “또 다양한 마을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진원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신성마을신문이 주민 스스로 소통하는 통로가 되면서 건전한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며 “시민이 주인공인 공동체가 확대되도록 적극 돕겠다”고 답했습니다.


26일 중구 마을공동체 ‘산성마을신문’을 찾아간 현장시장실
[26일 중구 마을공동체 ‘산성마을신문’이 제작한 마을지도를 살펴보는 허태정 대전시장]


앞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안영동 한빛고 인근 공사현장을 찾아가 주민불편상황을 살펴보고 신속한 배수로 정비와 도로 포장공사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날 현장시장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자치분권과(042-270-0542)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