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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과학도시 대전, 4차산업혁명 특별시입니다!

다양한 도시문제를 스마트기술로 해결하며 미래도시 모델을 만들어가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대전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도시로 최종 선정,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 대전이 선도한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부터 단계에 따라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으로 진행했는데요.

지난해 1단계 사업에 선정된 대전시는 국비 15억 원 민간투자 11억 원 등 26억 원을 들여 지역기업이 참여하는 실증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각 사업별 내용은 대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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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대전시는 이어 진행된 2단계 성과확산 공모에도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는데요.

이에 따라 국비 100억 원과 민간투자 50억 원, 시비 100억 원 등 총 250억 원을 들여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사업선정 효과로 대전시는 관내 3만 개 공유주차면을 확보,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 어디든 시민이 스마트폰 앱으로 주차공간을 쉽게 찾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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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기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과 노후공장 6,000여 곳에 전기화재 예방센서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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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 전역 26개 119안전센터에 드론스테이션을 설치, 화재 등 사고 때 드론 자동 출동해 현장영상을 119상황실과 소방현장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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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다양한 도시정보를 수집·가공하는 클라우드 데이터허브를 운영해 행정은 물론 민간에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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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선정으로 대전시는 명실상부 전국 최고 스마트시티로 자리매김하고 타 도시를 선도할 것”이라며 “특히 2022년 대전에서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때 선진 기술을 널리 알리고 수출기회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7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국토부 공모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공모사업 선정 소식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17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국토부 공모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공모사업 선정 소식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스마트시티담당관(042-270-3472)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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