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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때문에, 성별 때문에, 나이 때문에, 차별받고 있지 않나요? 차별하고 있지 않나요?”

사람으로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절대 불가침의 권리, 바로 인권입니다.

우리사회가 빠르게 자유와 평등에 기반을 둔 인권국가로 거듭나고 있지만, 아직 알게 모르게 구습이 전통이라는 허울 속에서 인권을 해치고 있지는 않는지요.


인구너아 함께해, 누구나 누려야 할 자유와 권리를 침해당한 적이 있습니까? 장애 때문에, 성별 때문에, 나이 때문에, 또 다른 이유 때문에 차별받고 계십니까?
[2020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


사람중심, 시민이 주인공인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2020년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누리고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을 주제로 기획됐는데요.

공모부분은 인권 포스터, 카드뉴스. UCC 등 3개 분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격은 인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 가능하고요. 마감은 10월 19일입니다.

접수는 대전시인권센터 홈페이지(아래 바로가기)에서 하면 됩니다.

시상은 최우수상(6점), 우수상(6점), 장려상(12점)이며, 총 상금은 990만 원입니다.

수상작은 12월 10일 열리는 ‘2020 시민인권페스티벌’ 행사에서 시상하고, 선정작은 인권교육 및 홍보를 위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시민소통과(042-270-0492)로 문의하세요.



2019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 수상작



인권엽서(청소년) 부문 / 이수빈 외 2인 ‘함께 만드는 인권사회’
인권엽서(청소년) 부문 / 이수빈 외 2인 ‘함께 만드는 인권사회’작품으로 각각의 퍼즐조각안에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마지막 비어있는 퍼즐조각 공간에 '모두의 인권 실천이 모여 더 아름다운 인권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있다. 마지막 퍼즐조각에는 '이퍼즐을 완성시켜주세요!'라고 혁이있다


인권영상 부문 / 최혜원 외 1인 ‘알바생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인권영상 부문 / 최혜원 외 1인 ‘알바생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작품으로 권리를 받지 못하는 알바생을 현실을 그래프로 표현하고 있다

인권엽서(초등) 부문 / 권태연 ‘맥가이버 엄마, 요리사 아빠’

인권엽서(초등) 부문 / 권태연 ‘맥가이버 엄마, 요리사 아빠’작품으로 엄마는 전등을 고치고 있고, 아빠는 요리하는 모습의 그림과 함께 '여러분의 부모님은 무엇을 잘하시나요? 저희 부모님은 물건 고치기와 요리를 잘하십니다. 당연히 엄마는 요리, 아빠는 물건 고치기를 잘할 것 같다고요? 아니요, 그것의 정반대 입니다. 저희 엄마는 물건을 잘 고치는 맥가이버이고 아빠는 요리를 정말 잘하십니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은 성별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그 사람의 소질이나 노력에 의해 결정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인권엽서(청소년) 부문 / 김하늘 ‘같은 건물, 다른쉼터’
인권엽서(청소년) 부문 / 김하늘 ‘같은 건물, 다른쉼터’작품으로 간튼 건물안 쾌적한 공간에서 쉬고있는 시민과 창고로 보이는듯한 공간에서 쉬고있는 청소부의 모습을 나타내는 그림


인권엽서(성인) 부문 / 이혜지 ‘대등한 호칭, 인권존중 문화를 꽃피웁니다’
인권엽서(성인) 부문 / 이혜지 ‘대등한 호칭, 인권존중 문화를 꽃피웁니다’작품으로 미화원(어이 아니고 미화원님 입니다), 택배기사(아줌마 아니고 택배기사님 입니다), 소방관(아가씨 아니고 소방관님입니다), 간호사(이봐요 아니고 간호사님 입니다) 대등한 호칭, 인권존중문화를 꽃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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