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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감옥소.

3·1운동 참가자를 비롯해 독립운동의 거두 도산 안창호, 몽양 여운형, 심산 김창숙 등 수 많은 애국지사가 고초를 치러야 했던 곳.

대전감옥소


3·1운동 직후인 1919년 5월 가동돼 1923년 대전형무소로 이름이 바뀌고, 1933년부턴 사상범감옥으로 지정돼 수 많은 독립운동가와 정치범이 투옥됐습니다.

대전감옥소


1919 대전감옥소 특별전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 1층)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특별전 ‘1919 대전감옥소’를 1일부터 개최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일제강점기 대전형무소의 규모와 시설 등을 알아 볼 수 있는 대형 디오라마와 당시 건축도면을 토대로 건립부터 완성까지  과정을 보여주는 그래픽 영상을 볼 수 있고요.

아울러 지난해 문화재로 등록된 대전형무소 수감자 기록인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도 공개됩니다.

지난해 9월 대전형무소 역사관광화자원 조성사업 도중 발견된 취사장 터 등 발굴조사 결과도 선보입니다.

또 이번 전시는 대전 근대사의 중요 역사공간이자, 한국전쟁 비극과 연결되는 대전형무소의 모든 자료들을 모은 아카이브(Archive)적 가치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전감옥소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박물관(042-270-4535)으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