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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대전에 계속 살 것입니다!”

대전시민의 생활과 생각을 보여주는 대전의 사회지표 조사결과를 공개합니다.

대전시 인구 분포


살고 싶은 도시 UP!

대전시는 시민 삶의 질, 인구, 가족, 소득, 소비, 교육, 교통, 공동체 등 우리사회 전반을 파악할 수 있는 ‘2019 대전의 사회지표’를 조사했는데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전시민이라는 것 자랑스럽다


2019 대전의 사회지표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57%가 대전시민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3년 후에도 대전에 계속 거주하고 싶은지에 대해 72%가 그렇다고 답했는데요. 이는 2년 전 조사 때보다 4.1%P 증가한 것으로, 주거환경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 ‘행복한가’에 대한 물음에 55.8% 그렇다고 답해 전년보다 무려 10%P 이상 늘었습니다.

2019 대전의 사회지표


대중교통 더 편안해졌다

이번 조사에서 시민이 느끼는 대전 대중교통이 2년 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수단 별 만족도는 시내버스 72.9%(2017년 51.6%), 도시철도 57.4%(2017년 39.4%), 택시 43.5%(2017년 32.7%)로 크게 올랐고요.

평균 통학·통근 시간은 24.4분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 대전의 사회지표


칼국수,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을 대표하는 브랜드, 타 지역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대전의 대표 음식은 칼국수가 31%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또 대전의 상징공간으론 엑스포과학공원이 18.9%로 1위를 차지했고요.

대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입장한 곳은 국립중앙과학관(평균 151만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 대전의 사회지표


이밖에 이번 조사결과에는 가구 형태와 비율, 일자리, 화재 등 다양한 사회지표를 담고 있는데요.

2019 대전의 사회지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2019 대전의 사회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실(042-270-3243)으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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