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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온통대전배달 부르심?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된 온통대전이 배달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온통대전 배달서비스 개시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시범사업 개시]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개시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은 2% 이하 낮은 중개수수료로 운영하는 민간앱을 활용, 소상공인 부담을 덜고 시민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민관협력 공정모델 사업인데요.

앞서 대전시는 지난 10월 참여사업로 ‘만나플래닛(부르심)’, ‘허니비즈(띵동)’, ‘에어뉴(휘파람)’를 선정했습니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이번 시범서비스는 온통대전 직결제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고, 가맹점을 500개 이상 확보한 만나플래닛의 앱 ‘부르심’이 활용되는데요.

‘부르심’은 16일부터 31일까지 시범기간 동안 개선사항을 파악, 내달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시범기간 중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선착순 1000명에게 3000원원 할인쿠폰을 지급합니다.

부르심 앱은 온통대전 앱에 접속해 다운받거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부르심(온통대전)을 검색하면 됩니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설치는 조속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안드로이드부터 오픈하고,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IOS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에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만나플래닛(1661-5804)으로 문의하세요.

한편, 온통대전은 지난 5월 출시된 이래 이달까지 50만 명이 가입했고 발행액 9,000억 원(정책수당 포함)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