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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도시 삶의 질 향상!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시장실
  • 담당부서 시민소통과
  • 작성일 2021-04-01
  • 공공누리 공공누리 이 창작한 도시 삶의 질 향상!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시장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폭우에도 역류하지 않고 3대 하천을 맑게 하는 하수시설을 만들고 있습니다!”

31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마을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시장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구 석교동 대전천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현장과 문화2동 노후 하수관로 비굴착 사업현장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31일 중구 석교동 대전천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현장을 찾아가 시민과 소통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31일 중구 석교동 대전천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현장을 찾아가 시민과 소통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은 오수와 빗물이 하나의 관으로 흐르던 기존 합류식 하수관로 방식이 아닌 하수처리장으로 직접 보내는 전용 오수관로를 매설하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오염되지 않은 빗물만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을 맑게 유지하고 유량도 확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아울러 이 사업은 1990년대 이전 집집마다 설치된 정화조를 폐쇄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하는데요.

가정용 정화조는 해충의 주요 발생지이지 악취를 발생시켜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목됐습니다.

게다가 기후가 변화하면서 게릴라성 집중 호우가 자주 발생, 이는 하수관 역류 등 도심지 침수에 따른 피해를 유발하는데요.

이에 따라 민선7기 대전시는 6,819억 원을 들여 선제적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착수,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착실히 진행 중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하수관로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장으로 이송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사업이 완성되면 보다 깨끗한 우리시 3대 하천을 가꾸고, 폭우피해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1일 현장시장실이 열린 문화2동 노후 하수관로 비굴착 사업현장
[31일 현장시장실이 열린 문화2동 노후 하수관로 비굴착 사업현장]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한밭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북카페 열람실 조성사업을 점검했는데요.

이 사업은 한밭도서관 본관 3층을 자료열람실, 일반열람실, 그룹스터디실 등을 갖춘 535석 규모 카페형 공간으로 리모델링, 시민 문화여가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습니다.

이날 현장시장실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시민소통과(042-270-0481)로 문의하세요.


3일 현장시장실 영상으로 보기
[3일 현장시장실 영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