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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집에서 암 진단 나노바이오센서 대전이 선도한다
  • 담당부서 4차산업혁명운영과
  • 작성일 2018-08-08
  • 공공누리 공공누리 이 창작한 집에서 암 진단 나노바이오센서 대전이 선도한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머리카락 한 올이나 피 한 방울로 암이나 치매를 진단할 수 있는 나노바이오센서.

생명공학 발전으로 바이오센서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곧 이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왔는데요.


나노바이오센서


유전공학으로 만든 미생물과 고집적 실리콘칩이 결합된 나노바이오센서는 질병 자가진단을 물론 오염물질 정화, 환경감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고부가가치 미래 먹거리이기도 합니다.

대전시는 7일 KIAST 내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지원센터(이하 나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는데요.

7일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지원센터' 개소식
[7일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나노바이오센서·칩 기술상용화지원센터' 개소식]


이번에 문을 연 나노지원센터는 대전시가 유전자의약산업 특화육성 계획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모듈형 나노바이오칩 플랫폼 구축사업’ 실행을 위해 건립됐는데요.

앞서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 50억 원 등 총 사업비 75억 원을 확보, 2022년까지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곳에서는 유전자진단 나노바이오센서·칩 혁신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시설, 장비, 공정기술 등을 구축하고요.

연구개발 성과를 관내 분자진단기반 바이오센서기업에서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 인증, 기술고도화 등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유전자진단기반 바이오기업 육성은 물론 4차산업혁명과 연계한 혁신 신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4차산업혁명운영과(042-270-3652)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