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시민안전지킴이 CCTV통합관제센터 1주년, 그간의 활약을 공개합니다
- 담당부서 정보화담당관
- 작성일 2015-03-20

대전시민의 안전지킴이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가 19일 개소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관제센터는 현재 자치구 소관 방범 CCTV 2,700여 대, 불법주정차 CCTV 150여 대, 어린이 안전보호 CCTV 140대, 지하보도 CCTV 40대 등 3,482대의 CCTV를 통해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대전시민의 안전지킴이 CCTV통합관제센터]
사고예방 761건, 범인 검거 32건
관제센터는 개소 이후 지금까지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비행 청소년 선도 121건, 절도 신고 157건, 폭력 신고 51건, 노약자 및 음주자 보호 131건 등 각종 위험상황을 확인하고 경찰과 공조해 761건의 사건사고를 예방했는데요.
특히, 32건의 절도 및 차량털이 범행 현장에서는 범인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실제 관세센터에는 관제요원과 경찰이 24시간 합동근무를 하면서 위험 상황이나 사건 발생 시 즉시 112종합상황실 및 순찰차량에 통보하는 긴밀한 협조 체계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각종 범죄에 대한 수사용 영상자료 8,000여 건을 경찰에 제공해 과학수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CTV로 안전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는 관제요원]
여기에 그치지 않고 대전시는 CCTV 화질 향상 사업, 사각지대 CCTV 추가 설치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CCTV 확대를 민선 6기 약속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2018년까지 94억 원을 들여 고화질 CCTV 600대를 새로 설치하고 기존 CCTV 58대를 교체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8명의 관제인력을 증원, 요원 1인당 관제 CCTV를 기존 255대에서 200대 수준으로 낮춰 관제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활약을 지켜봐주세요.

[관제요원과 함께 CCTV를 살펴보는 권선택 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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