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약속사업 실천! 저소득층 아동 학습 돌보는 ‘초록펜 자원봉사단’
- 담당부서 여성가족청소년과
- 작성일 2015-04-08
대전시의 ‘초록펜’은 새싹과 같이 자라나는 아동에 대한 학습지원을 의미합니다.
‘초록펜 학습지원서비스’는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지원과 정서발달을 위해 대학생 및 시민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는 권선택 대전시장의 시민 약속사업입니다.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민대학에서 ‘초록펜 학습지원서비스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6일 대전시민대학에서 열린 초록펜 학습지원서비스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대형 초록펜을 전달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날 발대식에는 올해 자원봉사단으로 선발된 대학생과 시민 238명이 참석해 봉사정신을 다짐했는데요.
이들은 앞으로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저소득층 아동에게 주요 교과목 및 예체능 학습을 지원,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게 됩니다.
대전시는 올해 출범한 초록펜 학습지원서비스가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교육 양극화 해소에도 일조해 교육평등을 통한 시민행복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6일 대전시민대학에서 열린 초록펜 학습지원서비스 자원봉사자 발대식]
권선택 대전시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초록펜 자원봉사단의 돌봄으로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자원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기여와 행복을 느낄 것”이라며 “대전의 초록펜 사업이 저소득층 교육복지의 롤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초록펜 학습지원서비스 시행과 함께 워킹그룹을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 내년부터 대전복지재단 교육만두레와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통합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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