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지방재정 우수 도시 만든 김은석·박희붕 사무관 대통령표창
- 담당부서 감사관, 예산담당관
- 작성일 2015-05-07
대전시 감사관실 김은석 사무관과 예산담당관실 박희붕 사무관이 ‘지방재정 발전 유공 공무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좌)김은석 사무관 (우)박희붕 사무관]
이 상은 투명한 예산운용과 예산절감으로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시상하는 제도인데요.
김은석 사무관은 예산낭비를 줄이기 위해 공사, 용역, 물품 등 사업의 원가 산정과 설계변경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계약심사제도’를 도입,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926건, 1조 2198억 원 규모의 계약심사를 진행하면서 816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 박희붕 사무관은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16개 통합기금 3,221억 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연간 10억 원의 추가 이자수익을 창출하는 등 대전시가 5년 연속 기금 운용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는데요.
특히 2013년 3.6%의 고금리 금융채 1,560억 원을 1.79%∼2.5%대로 차환시켜 106억 원의 이자를 절감했고, 지난해는 3.8%대 고금리 지방채 364억 원을 조기상환해 채무비율을 16.3%로 낮추는 등 우리시가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가장 낮은 최우수 기관으로 꼽히는데 일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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