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시민건강 지키는 전염병 예방 종합대책 시행
  • 담당부서 보건정책과
  • 작성일 2015-05-11

대전시가 기온 상승과 함께 유행하기 쉬운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등 전염병에 대한 종합 예방대책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관내 보건소 및 의료기관과 함께 24시간 전염병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환자격리병원 운영, 질병 역학조사반 가동 등 전염병 예방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아울러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 필요한 예방접종 시민홍보 강화 및 거리 캠페인과 전염병 예방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전염병 증상 및 예방접종 안내

시민 여러분은 전염병 증상을 미리 파악해 대처토록 하고, 무엇보다 전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전염병 증상과 예방접종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전염병 증상

구분

감염증상

예방접종

홍역

홍역바이러스(measles virus)에 의해

전염되는 홍역은 감염 후 처음 35일간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 증상이 있다가 귀 뒤에서부터 얼굴, , 팔과 몸통, 대퇴부, 발 등으로 발진이 퍼진다.

1215개월, 46세에 걸쳐 2회 예방접종 실시

유행성이하선염

유행성이하선염(Mumps virus) 감염에 의한 유행성이하선염은 발병 초기에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고, 23일에 접어들면 부어오름이 심해지고 1주일 정도 지나면 점차 호전된다.

생후 1215개월과 만 46세에 각각 MMR 기초접종과 추가접종 실시

수두

수두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에 의해 전염되는 수두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질환으로, 보통 미열로 시작해 피부발진이 얼굴, 어깨로 퍼져 나간다. 피부발진은 곧 수포(작은 물집)로 변해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생후 1215개월에 예방접종 실시

유행성결막염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유행성결막염은 충혈, 눈물, 눈부심, 결막하 출혈 등이 34시간 정도 지속되며, 발병 2주 정도까지 전염력이 있다. 필요시 염증을 억제하기 위한 안약이나 세균감염 예방을 위한 안약을 처방한다.

평소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고, 수건이나 개인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수족구병

콕사키 바이러스 A16 또는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하는 수족구병은 주로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며,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일으킨다.

손 씻기를 생활화 하고,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등 예방접종은 가까운 보건소 또는 민간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연중 받을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에 앞서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아래링크)’ 또는 스마트폰 앱 ‘예방접종 도우미’를 확인하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보건정책과(042-270-4852)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043-719-6848)로 문의하세요.

 

[예방접종 도우미 바로가기]

 

[2015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안내]

공공누리 제1유형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시민건강 지키는 전염병 예방 종합대책 시행"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