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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대전 '전국 유일 출산율 증가 도시' 시민이 뽑아준 최고 성과!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3-12-20


'일류경제도시'를 기치로 내건 대전시2023년은 그 어느 해보다 분주했습니다.


일류경제도시를 향해 사업·· 등 전반에 걸쳐 '젊은도시 대전'을 그려나가는 도형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를 대전시민 여러분도 알아주신 걸까요?


올 한해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대전시 성과가 바로 ‘젊어지는 도시 대전! 전국 유일 출산율 증가’로 나타났습니다. ㅎㅎ


대전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1년간 시정 성과의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한 ‘2023 대전시정 10대 뉴스 선정’투표 결과 20일 발표했습니다.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 총 1만 8,923명참여한 가운데 ‘젊어지는 도시 대전! 전국 유일 출산율 증가’5,063표, 8.9%의 득표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전시민이 직접 뽑은 2023 대전시정 10대 뉴스 1 젊어지는 도시 대전! 전국 유일 출산율 증가 2 대전 0시 축제! 재미와 안전을 한번에 잡다 3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확정 4 역대 최대 160만 평 국가산업단지 선정 5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6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착공 7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1조 원 돌파!! 8 시민 숙원 베이스볼드림파크 착공(23년 3월) 9 전국 최초 2자녀 가정 지하철 무료 탑승 10 청년 주거 안정 월 20만 원 월세 지원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대전시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증가한 점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는 저출산·고령화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및 유치원‧어린이집 학부모 지원 확대 등 촘촘한 보육 돌봄 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와 함께 청춘남녀의 만남과 결혼, 신혼부부의 정착과 출생을 아우르는 1조 567억 원 규모의 종합형 지원 사업인 ‘하니(Honey) 대전 프로젝트’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대전의 합계출산율2021년 0.81명에서 2022년 0.84명으로, 조출생률2021년 5.1명에서 2022년 5.3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상승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인구증가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해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2위‘대전 0시 축제! 재미와 안전을 한번에 잡다(8.6%)’가 차지했습니다. 


지난 8월 열린 ‘2023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1993년 대전엑스포 이래 단일 행사로 최다 방문객인 109만 명, 경제효과 추산 1,739억 원으로 세계인이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의 잠재력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7일간 열린 축제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재미와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았습니다.


도로 위를 달리는 트램의 모습


이어서 3위는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확정(6.1%)’이 뽑혔다. 20년 가까이 지지부진했던 도시철도 2호선이 친환경 미래 철도기술인 수소트램으로 확정됐고, 2024년에 착공할 예정인 소식에 많은 시민이 지지를 보냈습니다.


4위는‘역대 최대 160만 평 국가산업단지 선정(6.1%)’, 5위에는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5.5%)’이 올라 항공우주 및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모습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착공(5.1%)’이 6위,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1조 원 돌파(5.0%)’이 7위, ‘시민 숙원 베이스볼드림파크 착공(5.0%)’이 8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아울러 ‘전국 최초 2자녀 가정 지하철 무료 탑승(4.8%)’이 9위에 선정됐고, 마지막 10위는‘청년 주거 안정 월 20만 원 월세 지원(4.5%)’이 차지했습니다.


대전도시철도 조감도 이미지


10대 뉴스 선정 결과는 올 한 해를 빛낸 뉴스 중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대전시정의 최고의 성과를 선정하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게 다가옵니다.


이번 결과와 함께 앞으로도 좌고우면(左顧右眄) 하지 않고 오직 시민의 이익과 대전의 발전만을 바라보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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