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추억의 보문산 케이블카(케빈) '포토존'으로 재탄생한다.
- 담당부서 관광진흥과
- 작성일 2024-01-11
대전시 대사지구 광장에 전시 중인 옛 보문산 케이블카(케빈)가 '포토존'으로 재탄생합니다.
케이블카를 보수해 2025년 보문산 목조전망대 인근으로 이전, 시민들이 자유로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옛 보문산 케이블카는 1968년 첫 운행 개시 후 37년간 대전시민의 추억이 깃든 문화·관광 자원입니다.
2020년 철거된 후 우여곡절 끝에 대사지구 광장에 전시돼 시민에게 추억과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그러나 부식 및 노후화로 안전상의 우려가 제기되고 문화관광 자원으로서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시민들 의견에 따라, 이처럼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대전시는 옛 보문산 케이블카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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