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일류경제도시를 향하는 '민선8기 대전'...이상 無!
- 담당부서 정책기획관
- 작성일 2024-02-21
민선 8기 대전시정의 방점은 시민이 자긍심을 갖는 일류경제도시입니다. 모든 시민이 체감하는 강력한 변화를 추진 중에 있죠.

그래서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이행 상황에 대해 자체평가를 실시했습니다.
구정이 지난 새해이기도 하고, 올해는 민선 8기의 반환점을 도는 해이기도 하니까요.
그 결과 5대 분야 87개 사업에서 14개 사업은 완료했고, 70개 사업은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료사업은 '대전음악창작소 확충',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확대',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화' 등 14개(16.1%)입니다.
정상 추진 사업 70개(80.5%)는 '대전0시축제중앙투자심사 통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GB 조건부 해제 완료, '나노·반도체산업단지조성' 기본계획수립(시-LH-도시공사협약체결) 및 사업타당성조사 용역착수, '고속도로 문화재-대전육교' 공간디자인 용역착수 등이 사업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추진중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을 위한 ▲사업 구체화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재설계 ▲세수 감소 및 건전재정 운영에 따른 투자계획 등을 반영해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의견수렴을 거쳐 「글로벌 융복합클러스터 조성」 등 38개 공약사업 계획을 변경하고 소요 예산을 55조 6,437억 원에서 36조 5,878억 원으로 조정했습니다.
또 시장 집무실에 디지털 공약실을 설치해 시장이 추진 상황을 실시간 관리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분기별 공약 이행 자체 평가 결과를 대전시 누리집에 게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진행 상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약 이행 실적을 부서평가에 반영,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등 공약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공직자들은 모든 역량을 결집해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약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일류경제도시를 향하는 '민선8기 대전'...이상 無!"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