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100억 원 투입해 '빈집 정비사업' 추진한다
- 담당부서 도시재생과
- 작성일 2024-05-17
자동차를 타고 대전 이곳 저곳을 지나갈 때면 종종 빈집들이 흉물로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대덕구 신탄진동 91-25)]
이에 대전시는 구도심과 원도심 할 것 없이 늘어가고 방치되는 빈집들 철거 및 정비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동구 용운동 201)]
방치된 빈집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도 ‘대전형 빈집정비사업’사업 대상 7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서구 용문동 279-32)]
대전시는 자치구가 신청한 빈집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동구 3개소, 중구 1개소, 서구 1개소, 유성구 1개소, 대덕구 1개소를 선정했습니다. 대부분 철거가 시급한 빈집 4등급에 해당합니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유성구 방동 99)]
대전형 빈집정비사업은 빈집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경관 훼손, 위생 문제 등을 해소하고, 부족한 생활기반시설이나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는 매입형 빈집 정비사업입니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중구 문창동 112-28)]
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자치구와 협력해 매년 20억 원씩 총 100억 원을 투입(시비 80억 원, 구비 20억 원)합니다.
대전시는 5월 중으로 자치구에 사업비를 교부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빈집을 매입하여 쉼터와 주차장 등 주민공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1(동구 대동 1-475)]
대전시는 오랫동안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된 빈집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도심의 부족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안정된 정주 여건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2(동구 대동 23-29)]
2027년까지 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빈집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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