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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 회복 돕는다...시정 브리핑
  • 담당부서 소상공정책과
  • 작성일 2024-05-31


대전시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이자, 임대료 등지원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정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이자, 임대료, 인건비 지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자금이 투입되는 지원책발표했습니다. 


시는 먼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누적된 경영난 대출금 이자에 시달리는 자영업자 부담을 덜기 위해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4000억원'신설했습니다. 대전시와 13개 시중은행은 업체당 5천만원 한도로 신규 또는 대환대출하고 향후 2년간 이자 3.5%를 지원합니다.


영세 소상공인 영업비용 상승 부담 완화를 위한 임대료 및 인건비 지원에도 나섭니다.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근로자를 신규 채용해 3개월 간 고용을 유지하면 인건비 150만 원을 주고 6개월 이상 유지하면 50만 원의 고용유지장려금도 지급합니다.


임대차 계약 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연 매출액 3000만원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업체당 최대 30만원의 임대료 지원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자영업닥터제를 개선해 맞춤형 컨설팅을 펼치고 폐업 예정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지원합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 발굴을 위한 사업추진합니다.


기존 5개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을 지원했던 공동 배송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과 소비 촉진에도 나섭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주차장 조성 등 시설 개선 지원에도 힘씁니다.


지역 20개 시장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쿨링포그 및 화재 알림 시설설치합니다.


전통시장 위생과 청결 만족도 향상을 돕기 위해 시장 내에 안심 판매대를 확대 설치하는 등 매출 증대를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이러한 사업 추진위해 총 68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시정 브리핑 중인 이장우 대전시장의 모습


이장우 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고물가·고금리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더욱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해 튼튼하고 강한 민생경제를 바탕으로 한 초일류 경제도시를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보다 상세한 내용은 하단 브리핑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 브리핑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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