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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고토속 벌판에 울던 꽃이 되어 아직도 피어있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 담당부서 보훈정책추진단
  • 작성일 2024-06-25



조그만 손이 애초롭게 떨고 있더군요. 감사함과 고마움에 더욱 숙연해지는 순간입니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고개숙여 님의 뜻이 고토속 벌판에 서럽게 울던 꽃이 되어 아직도 피어있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애국선열이시여 이곳 반도에서 따스히 영면하소서.




오늘 대전시는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74주년 6ㆍ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땅,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라는 주제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한 6ㆍ25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6·25전쟁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만세를 외치는 모습


기념식에는 양철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대전광역시지부장을 비롯한 6ㆍ25참전유공자,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진오 대전시의회 부의장, 강만희 대전보훈청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습니.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6·25전쟁 기념행사 참석자들의 모습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라며 “대전시 또한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지방정부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잊지않겠습니다 大韓民國 호국영령의 숭고환 희생과 정신 대한민국은 기억합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


대전시는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끝까지 최고의 예우와 일류보훈으로 보답해 드릴 것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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