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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이장우 대전시장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집중호우에 대비하라"...주간업무회의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4-07-08


이장우 대전시장8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장마 기간에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재해예방을 위한 신속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집중호우 대비요령 여름에도 안전하게 대비하세요! 1. TV 및 안전디딤돌앱 등을 활용해 수시로 기상상황을 파악해주세요. 2.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선 문과 창문을 닫아주세요. 3. 개울가, 하천변, 해안가 등 침수 위험지역으로부터 대피해주세요. 4. 공사장.고압정선 등 위험시설물엔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대전시는 이날 내린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새벽부터 25개 부서 약 40명이 선제적 초기대응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여기에 관내 240개 소의 인명피해 우려 지역 산사태 등 최악의 자연재해에 대비한 530개 소를 집중관리 중입니다.


아직 인명피해 등 큰 사건·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이번 주는 물론 다음 주까지 비 예보가 있어 운용 지역 확대를 위한 현장 관리 및 점검 등 부서별 철저한 대비강조했습니다.


주간업무회의에서 당부의 말을 전하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모습


이장우 시장은 “상황 근무자는 대응 매뉴얼을 충분히 숙지해 사전 점검 및 사후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라”며 “부서별 현장 대응 매뉴얼에 맞춰 험 예정 지역 등의 현장 방문으로 수시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옛 대전부청사 복원 시뮬레이션 이미지

<옛 대전부청사 복원 시뮬레이션>

근현대건축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전수조사 완료에 따른 후속 세부 지침도 내렸습니다.


이장우 시장은 “보존 2~3등급 정도까지는 대책을 제대로 수립해 시 재정을 투입해서라도 보존할 수 있는 세밀한 대책을 짜야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일자리페스티벌을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를 살펴보는 모습

<지난해 2023 대전·충청권 일자리페스티벌을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를 살펴보는 모습>


오는 9월 26일 DCC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년 대전·충청권 일자리 페스티벌’과 관련해선 “우리 지역에 어떤 특화기업이 있고, 어떤 경쟁력갖춘 기업이 있는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설명회돼야 한다”며 “설명회에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기업의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 듣고 그에 따른 질문들을 모두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설명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 도시철도 이미지


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관리용역(감리) 행정절차 이행에 대해선 “지역 업체가 최대한 참여하는 방안이 있는지 강구하라”고 했습니다.


주간업무회의 참석자들과 이장우 대전시장의 모습


이와 함께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과 관련해 “효율적인 위치 선정 및 명품 건축”을, 행정안전부 주관 ‘(자전거 인프라·안전강화·이용문화 정착 등 종합 이용기반 구축을 위한) 2024년 자전거 모범도시 공모' 신청에 대해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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