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특사경,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6곳 적발!
- 담당부서 민생사법경찰과
- 작성일 2024-07-11
대전시가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여름철 축산물 위생 포장·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진행한 결과 총 6곳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행위는 ▲표시 기준 위반 제품 보관(1건) ▲거래내역서류 등 미작성(2건) ▲작업장 외 가공·포장 및 보관(4건)으로 총 7건입니다.

[창고에서 발견된 표시사항이 없는 무표시 축산물]
축산물의 경우 제조 일자, 원재료명 등 필수 항목이 표시되어 있지 않으면,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할 수 없으나, A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는 표시 사항 기준을 위반하고 식육을 보관했고, 거래내역 서류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B 식육포장처리업체는 원료출납서류, 생산·작업기록에 관한 서류, 거래내역서류를 작성하지 않아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했고, C, D, E, F 식육포장처리업체는 허가받은 작업장이 아닌 곳에서 식육을 작업·보관했습니다.

[표시기준 위반으로 적발된 축산물 판매업체의 작업장]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표시 기준을 위반한 경우에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거래내역서류 등을 미작성하고 허가받은 작업장이 아닌 곳에서 가공·포장·보관한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대전시는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6곳에 대해 조사 후 사법 조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축산물의 위생적 관리 및 올바른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축산물 유통·판매 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나가겠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대전시 특사경,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6곳 적발!"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관련글보기 ┗ 관련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전글 대전시, 유등교 전면 통제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시행’
- 다음글 대전시의 기업유치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