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소방, 재난대응 찰떡공조 기관 8곳 선정!
- 담당부서 소방본부
- 작성일 2024-09-23
지난 주말 이례적인 가을 폭우에 대전시도 금강, 갑천, 유등천, 대전천 등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충청권 일부 지역에서는 대형 땅꺼짐(싱크홀) 현상까지 발생하면서 재난현장 구조 지원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전소방본부는 2024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를 통해 금강유역환경청, 건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등 8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는 연 1회 실시하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긴급구조기관인 소방본부와 지원기관 간 긴급구조에 필요한 능력 유지 상태를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대전소방본부는 능력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일반현황, 긴급구조 대응활동, 인적자원, 물적자원에 대한 1차 평가와 종합평가인 2차 평가를 실시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습니다.
재난현장에서 긴급구조기관과 지원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대응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전시는 능력평가를 통해 사전 대비 등 긴급구조에 필요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대전소방, 재난대응 찰떡공조 기관 8곳 선정!"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