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이장우 대전시장, 예산정책협의회 '단독 참석'...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4-09-26


이장우 대전시장이 '국민의힘 중앙당-4개 시·도 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에 광역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참석해 시 주요 사업의 예산 반영강력 건의했습니다. 일류 경제도시 대전 완성을 위한 확고한 의지입니다.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의 모습


충남도지사는 국외출장으로, 세종시장과 충북도지사도 각각의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3개 시·도는 부시장과 부지사가 대신 자리했습니다. 예산정책협의회는 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및 중앙당 지도부가 만나 지역이 당면한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입니다.


사전환담을 갖고있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모습

[이장우 대전시장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사전환담을 갖는 모습]


시·도별 국비 확보와 맞물려 상임위별 예산 전쟁이 치열해지는 골든 타임을 앞두고 이뤄지는 공감대 형성주 목적이죠.


이에 이장우 시장은 이날 협의회에서 국비 사업 및 지역 현안의 당위성과 필요성적극 역설했습니다.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모습


특히 “정부 예산안에 미 반영되었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며 “우리가 마지막까지 하나라도 더 챙기기 위해선 단체장이 책임감을 갖고 직접 국회를 설득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후반기를 지나, 내년도 국비 확보를 통해 일류 경제도시 대전 완성을 주도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당부의 말을 전하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모습

586억 원(원안 1,846억 원)으로 줄어든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정부 예산안에 대해선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대전시민의 숙원으로 2028년에 반드시 개통하겠다”면서 “적기 개통을 위해선 정부 예산안 전액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당 지도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예산정책협의회 참석자들의 모습


이와 함께 사정교 ~ 한밭대교 도로개설,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운영지원, 서부권 보훈 휴양원 건립, 도시철도 1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사업 등의 예산 반영당부했습니다.


협의회에 참석한 추경호 원내대표는 “국정감사가 끝나면 곧바로 본격적인 예산심의에 돌입하는데, 그 과정에서 일류 경제도시 대전 완성을 위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도부도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포옹을 하고있는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장우 대전시장의 모습


이장우 시장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마무리될 때까지 예결위 위원 등을 만나 국비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나갈 계획입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이장우 대전시장, 예산정책협의회 '단독 참석'..."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