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소방, 1인 전동차(PM) 충전사업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 담당부서 소방본부
- 작성일 2024-10-10
요즘 배터리를 탑재한 이동수단이 크게 늘어나면서 덩달아 화재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기차 뿐 아니라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공유 1인 전동차(퍼스널 모빌리티, PM)도 배터리 화재로 인적‧물적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이에 대전소방본부가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의 배터리 충전사업장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현재 대전시에는 약 10,570대의 1인 전동차(PM)가 운영되고 있으며 수요도 지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소방본부는 자체 제작한 화재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충전사업장에 배부해 충전 환경, 충전관리, 화재 예방, 피난 등 관계자가 상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1인 전동차(PM)를 운영 중인 업체 9곳, 충전사업장 10곳에 대한 화재안전조사,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등 현지적응훈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전기동력 이동 수단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화재 안전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대책 추진을 통해 사업관계자의 안전관리 능력을 높여 화재 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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