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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설 연휴 안전하고 따뜻하게” 대전시 명절 종합대책 추진!
  •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 작성일 2025-01-16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입니다.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4일간 재난․재해, 의료․식중독, 청소․환경, 가축방역, 교통, 소방, 상수도 등 8개 반 718명의 공무원이 명절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돌입합니다.


먼저 사회복지시설 315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0,686세대에 명절 위문품전달하고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을 위한 공동 차례상과 도시락지원합니다.

 

자원봉사 단체 주관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보훈 유공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0세대에 떡국떡, 과일 등 먹거리 키트제공할 예정입니다.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도모하고 불합리한 요금 인상으로 시민 불편이 없도록 명절 물가 안정대책도 추진합니다. 


시는 자치구와 물가안정 상황실(1.14..~1.27.)을 운영하고,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중점 관리가 필요한 물품들을 중심으로 물가 인상을 억제할 방침입니다.


응급환자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의료대책과 감염병 대응대책, 쾌적한 환경 조성과 교통 편의를 위한 대책도 추진합니다.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및 감염병 발생 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급진료상황실, 방역상황실(1.25.~ 1.30.)을 운영하여 모니터링하고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발열클리닉(5개 병원)과 협력병원(9개 병원)을 운영합니다. 


또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완비했으며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안내합니다. 


한복을 차려입은 4인 가족의 모습 (엄마와 아빠 그리고 자녀 2명)


쓰레기 적치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쓰레기 수거 체계확립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시민공원과 녹지를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 특별 정비도 추진합니다.


귀성객 및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등 주요 행선지 6개 버스노선에 대한 감차 운행최소화하고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은 1월 27일부터 1월 31일까지 운휴일을 해제합니다.


이와 함께 1월 18일부터 1월 30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주차허용하고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안전한 연휴를 위해 주요 시설물과 대형 공사장 현장점검 등 안전사고 방지 대책도 추진합니다.


주요 간선도로별 교량 및 터널 283개소에 대한 긴급보수체계구축하고, 대형 공사장 36개소와 교통안전시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마지막으로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기상특보에 대응해 단계별 비상근무 태세를 확립했습니다.


HAPPY NEW YEAR 행복가득한 설날 보내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이 없도록 취약계층 보호, 물가안정, 안전시설 점검 등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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