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률 안건 3월 10일 상정, 공론화 착수!
- 담당부서 정책기획관
- 작성일 2025-02-27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다음 달 10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 안건을 상정합니다.
양 시도는 특별법안이 나오면 시·도 의회와 협의하고 시·도민 대상으로 공론화 작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민관협의체 기획분과 소위원회는 27일 충남인재개발원에서 행정통합 특별법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열고 법률안 작성 경과보고, 법률안 검토와 토론을 거쳤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최진혁 민간협의체 기획분과위원장을 비롯해 대전 ▲최호택 배재대 교수 ▲원구환 한남대 교수, 충남 ▲이재완 호서대 교수 ▲황석준 공주대 교수 ▲장기혁 예산군 행정복지국장 등 분과 위원과 대전세종연구원, 충남연구원, 양 시도 행정통합 담당부서 직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특별법안에는 행정통합 비전 실현을 위한 3대 목표인 ▲경제과학수도 조성 ▲미래전략산업 구축 ▲시민행복 증진 등을 위한 다양한 특례 조항들이 담겼습니다.
협의체는 “지역 발전 전략과 중앙 권한 대폭 이양 등 특례를 최대한 발굴하며 특별법안 구체화에 집중해 왔다”면서 “완성도 높은 통합 특별법안을 구성해 대전·충남이 대한민국 경제과학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통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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