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대전‧충청의 민주화 함성을 기록하다
- 담당부서 3.8민주의거기념관
- 작성일 2025-03-06
1960년 불법적 인권침해에 대항해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자유와 정의 수호란 순수한 열정·용기로
불의에 항거한 민주화 운동. 시민들의 환호 속에 격렬한 시위를 전개했던 그날.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 38민주의거 및 문주화운동 자료 기증 기탁 캠페인 1960년 자유 민주 정의를 위한 대전 충청의 외침, 여러분의 기억을 공유해 주세요 신청기간 2025. 2. ~ 10. 수집대상 38민주의거를 비롯한 1960년 3~4월 대전 충남지역*에서 일어난 민주화운동 관련 자료 (*충북 충주 청주 제천, 충남 홍성 공주 천안 등) [일기, 메모, 편지, 수첩 등] [사진, 팜플렛, 신문, 필름, 테이프, 영상물 등] [서적, 교과서, 예술품, 의복(교복), 배지, 기념품 등] 신청방법 방문, 우편, 전자우편 문의 38민주의거기념관 자료수집담당자(042-270-6085) 38민주의거기념관](https://www.daejeon.go.kr/plugins/crosseditor4/binary/images/000357/20250306140345130_MU5LUUKD.jpg)
대전시가 이러한 3‧8민주의거를 비롯해 1960년대 대전‧충청지역 민주화운동 관련 자료를 수집합니다. 이를 위해 2월부터 10월까지 3‧8민주의거기념관이 기증‧기탁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민선 8기 대전시는 3․8민주의거 정신을 기리기 위해 민주화운동 교육‧체험의 장인 3‧8민주의거기념관(중구 선화서로 46)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념관은 2023년 9월부터 3‧8민주의거 자료 기증‧기탁 캠페인을 전개해 약 280여 점의 자료를 수집하고, 기념관의 전시‧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 캠페인은 대전 뿐 아니라 충청지역(충북 충주‧청주‧제천, 충남 홍성‧공주‧천안 등)에서 일어난 민주화운동 자료로 수집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1960년대 자유‧민주‧정의를 위한 대전‧충청인들의 외침을 기억하고, 그 가치와 의미를 재정립할 계획입니다.

수집 대상은 ▲일기‧메모‧편지 등 문서자료 ▲사진‧필름‧영상 등 시청각 자료 ▲학교생활을 보여주는 교과서‧교복‧기념품 등 그 당시 시대상을 담은 모든 자료입니다.
이후 조사 및 심의를 거쳐 기증·기탁된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3‧8민주의거기념관 누리집(https://www.daejeon.go.kr/38Demo)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3‧8민주의거기념관(☎042-270-6085)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대전시, 대전‧충청의 민주화 함성을 기록하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관련글보기 ┗ 관련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전글 35년 만의 제2시립도서관, 5월 1일 시민과 만나다!
- 다음글 기차 타고 '대전 블루스'로 뾰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