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소통이 곧 대전시의 경쟁력!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5-03-13
언론 소통이 곧 시민 소통입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13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충남지역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사)목요언론인클럽 회원 약 50여 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요언론인클럽은 1981년 결성된 대전·충남지역 중견 언론인 모임입니다. 분기별로 현직 기자들에게 이달의 기자상을 시상하고 연말에는 목요언론인대상과 언론인 자녀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에 목요언론인클럽 박동일 회장은 “대전시가 목요언론인클럽을 비롯한 지역언론에 보여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대전시민의 목소리를 잘 경청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이어진 대화의 시간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교통불편 대책과 2025년 대전시 시정 현안에 대한 질문과 제언이 이어졌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4년도는 도시브랜드 평판 5개월 1위 등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성과를 내‧외부에서 인정받은 해였다”라며, “2025년은 지역 서민경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보육, 교육, 청년, 소상공인 등 4대 민생 분야에 예산을 중점 투입하여 민생경제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정보불편‧민원 대응기간 최소화를 3대 핵심 방향으로 잡아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언론인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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