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지자체 최초로 K-water와 국가실증 플랫폼 참여
- 담당부서 기업지원정책과
- 작성일 2025-03-18
대전시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중소·벤처기업의 실증 및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지자체 최초로 국가 실증 플랫폼(K-테스트베드)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대전 실증 플랫폼과 국가 K-테스트베드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실증자원을 공유해 기업의 기술 검증과 판로 체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대전 실증 플랫폼(www.djtb.kr)에서 실증을 거친 지역 기업이 조달청 혁신 시제품으로 지정 시 K-테스트베드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혁신 기술 보유 기업들의 시장진입이 한층 더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조달청 혁신 시제품 등록지원으로 지역 기업 시장진출 기회 확대 ▲양 기관 실증 플랫폼 포털 연계를 통한 실증 지원 사업 홍보 확대 및 기업 참여 활성화 ▲ 실증 테스트베드 자원의 개방·공유를 통한 실증 기회 확대 및 혁신 기술 성과 공유 확산 등입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 실증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지역 기업이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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