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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상상이 현실로...대전시,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밑그림
  • 담당부서 교통정책과
  • 작성일 2025-03-20


운행 중, 운전석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태블릿을 본다? 물론 절대 해서는 안될 위험한 일이지만, 자율주행이라면 우리는 이런 상상에 빠져들곤 합니다. ㅎㅎ


그럼 운전석이 아닌중교통에서의 자율주행이라면...상상이 현실이 되지 않을까요? 맨 앞자리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온전히 느끼는 여유로움. ㅋ


그래서!!!!!


대전시가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를 앞당기는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박차를 가합니다.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 참석자들의 모습


시는 2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2025년 12월부터 대덕특구~세종터미널(26.9km)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목표로, 충청권 광역 대중교통망과 연계한 자율주행 여객운송 서비스를 도입해 미래형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착수보고회에서 논의를 나누고 있는 모습


대전시는 총 39억 원을 투입해 2028년 12월까지 총 49개월 동안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추진합니다. 2025년 11월까지 12개월 동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5년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7개월 동안 운영 및 실증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금 이 순간은 대전시가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를 향해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미래 교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대전이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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